위시
Wish
2023 · 애니메이션/모험/코미디/가족/판타지/뮤지컬 · 미국
1시간 35분 · 전체

제81회 골든 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상 노미네이트 <겨울왕국> 시리즈, <모아나>를 잇는 디즈니 100주년 기념작 "나 이렇게 소원을 빌어. 지금보다 더 큰 꿈 꿀 수 있는 우리" 소원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마법의 왕국 ‘로사스’. 그 곳에 살고 있는 총명하고 꿈 많은 소녀 '아샤'는 마음 속 깊이 사랑하는 ‘로사스’에 도움이 되기 위해 모두의 존경을 받는 '매그니피코 왕'을 찾아갔다가 그의 숨겨진 계획을 알게 된다. 혼란에 빠진 '아샤'의 간절한 부름에 무한한 에너지를 지닌 특별한 ‘별’이 하늘에서 내려오고 귀여운 염소 친구 '발렌티노'와 함께 이들은 진심 어린 소원과 용기가 얼마나 놀라운 일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증명하기 위해 '매그니피코 왕'에 맞서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매그니피코 왕'은 자신의 힘을 이용해 '아샤'와 친구들을 위협하게 되고 이들은 큰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데... 2024년 새해, <겨울왕국> 시리즈 제작진이 선사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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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2.0
엔딩크레딧과 고전 오마주로 헌정 영화의 구색을 겨우 갖추긴 했다.
신상훈남
4.5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혹시나 하는 불안에 시달리지 않게 위로와, 행복을 보고 만질 수 있게 희망이 되어주는 영화. 모두 계속 소원을 빌었으면 좋겠다. 이루어졌으면 하는 게 마음 한 켠에 계속해서 남아 있다는 건, 정말 아름다운 일이니까. "우린 모두 똑같이 아주 특별한 뭔가를 품고 있지." 우리의 소원은 그 누구도 아닌 우리의 것. 남에게 맡겨서도, 기적에 의존해서도 안 되는, 우리 스스로가 이뤄내야 하기 위한 것. 그 소원을 떠올리며 끊임없이 동기를 잃지 말아야 하고 삶의 원동력으로 만들어야 한다. 현대에 적응하며 점점 현실에 타협해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직 늦지 않았다'고 말해주는 듯한 영화. 정말 간절히 빌어보고 싶다. 늦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어쩌면 늦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이 생기기도 한다. "뛰어내리면 떨어지는 게 아니지." [예상 MBTI] 아샤: ENFJ (J 70%) 별: ENFP (극 ENFP) 바지마: ISTJ (I 90%) 사피: ACHU 사이먼: HUNI "미안해. 용서를 바라진 않아. 내 모든 걸 잃어버린다고 생각하니 너무 두려웠어." "우리 모두 그랬어." 음악도 너무 좋고 영상미도 아름다우며 예민하게 변해가는 현대사회를 아직도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 같은 디즈니. 언제까지나 그 자리에 머물며 우리가 힘이 들 때, 혹은 부담이 될 때, 긴장이 되거나 두려움에 휩싸일 때 찾아가게 되는 꿈의 안식처.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라는 관객들의 소원들을 이미 반절이나 이뤄주었을 것만 같은, 그 모든 날들을 추억하는 것만 같은 100주년. "표정만 봐도 알겠어. 떠나려는 거지? 다른 사람들도 널 보며 소원 빌 수 있게." [이 영화의 명장면] 1. 소원을 빌다 모두의 소원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이루고 싶은 소원'이 되는 아름다운 마음. 그 마음이 어떠한 마법보다도 굉장하고 소중한 것이었으며 그 마음으로 소원을 빌어본다면,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별을 올려다 보면, 길이 밝아진다. 그 길은 마냥 평탄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걸어간다.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지금 이 순간보다 행복해지기 위해. 더 나아질 수 있기를. 두 손을 모아 빌어보는 소원에는, 분명 많은 것들이 담겨 있을 테니까. "난 비록 두려울 테지만 물러서지만을 않을 거야. 네가 항상 내게 가르쳐줬던 대로. 그래서 날 이끌어주는 별들을 올려다봐." 2. 별 "빛이 다정할 수도 있나?" 우리 모두는 빛이 나는 부분이 있다. 보이지 않거나, 보고 싶지 않아 발견하지 못 할 뿐,우리들은 전부 별을 닮아 있다. 스스로 빛을 낼 수 있고, 누군가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다. 타인이 소원을 이루는 모습을 보고 기뻐할 수도 있으며, 누군가 소원을 잃어버리면 그 꿈을 다시 찾을 수 있게 나서기도 한다. 그 아름다움이 이 노래에 담겨 있다. 왜 우리 눈에 은하가 담겨 있는지, 왜 우리 주변에 이토록 아름다운 것들이 넘쳐나는지에 대해 말해준다. "왜 우리 눈은 작은 은하를 담고 있을까? 궁금한 적 있니, 왜 고민이 들 때 하늘을 바라보는지? 글쎄, 너무 열심히 보지 마." 소원을 잃어버리지 말자 이룬다고 그만두지 말자 소원을 계속 빌면 우린 계속해서 아름다울 거고 끊임없이 희망을 머금을 수 있으니까 앞으로도 누군가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으니까 ”별아, 이 보답을 어떻게 하지?“ ”그건 쉬워요. 계속 소원을 빌면 돼요.“
재원
2.5
옷도, 집도 해결해 주고 돈 안 받고 공짜로 왕국에 살게도 해주는 게 빌런이라.. 이건 사실상 디즈니의 시대착오 아닐지.
스테디
2.0
활짝 웃은 표정에 감정이 없어 보여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Camellia
3.0
별도 우리 소원 안 들어준다고 해보지 왜. 소원은 원래 자기가 들으려고 비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려면 어마한 용기가 필요한 걸 아니까 나 들으라고 응원하는 거라고. 예쁘장한 빌런은 무려 현실도 못 죽인 어른의 소원을 얕보지 말지어다.
-채여니 영화평-
5.0
디즈니가 돌아왔어요!!! 말하는 동물들, 화려한 마법, 뚜렷한 선과 악, 감미로운 음악, 그리고 동화책을 옮겨 놓은듯 연필로 그린듯한 예전 느낌의 작화까지! 디즈니만의 클리셰들을 그대로 옮겨담아 드.디.어 디즈니가 초반 감성을 다시 잡아냈구나! 하고 심장을 뛰게 만든 작품!! 이거지!! 이거야 바로 디즈니에게서 원했던 애니메이션 감성 바로 이거라고😭... 진짜 황금기의 디즈니 시절 느낌으로 돌아간것 같아서 너무나도 벅차고 감격스러운 작품이었다. 이거라구 이거... 이렇게만 해줘라 디즈니야!!
이준서
2.0
OST로 겨우 인공호흡하는 디즈니의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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