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포
Southpaw
2015 · 액션/모험/드라마/스릴러/스포츠 · 미국, 홍콩
2시간 4분 · 15세

43승 0패의 무패 신화를 달리고 있는 라이트 헤비급 복싱 세계챔피언 ‘빌리 호프’(제이크 질렌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호화로운 삶을 누리던 그는 어느 날 한 순간의 실수로 아름다운 아내 '모린’(레이첼 맥아덤즈)을 잃고 만다. 예상치 못한 비극에 믿었던 매니저와 친구들마저 떠나버리고, 자책과 절망 속에 살아가던 그는 결국 하나뿐인 딸 ‘레일라’의 양육권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된다.두 주먹뿐인 그가 찾아간 곳은 다 무너져가는 동네 체육관에서 아마추어 복서들을 가르치는 은퇴한 복싱 선수 ‘틱’(포레스트 휘태커). ‘틱’은 분노로 가득찬 빌리에게 스스로를 보호하는 싸움법과 왼손잡이 펀치, ‘사우스포’를 가르친다. 이제 빌리는 딸을 되찾고 자랑스러운 아빠로 거듭나기 위해 생애 가장 어려운 시합에 올라서기로 결심하는데…
한결
5.0
후회의 연속, 다시 찾아온 기회 딸을 지키고 싶었던 한 아버지의 이야기.
마르키토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SunMo Kim
4.0
스토리는 다소 진부하고 예상이 되었지만 질렌할의 엄청난 내공이 있는 영화. 권투 선수를 연기하라 했더니만 감정 연기며 훈련 모습 등 진짜 권투선수가 되서 옴.
윤제아빠
2.5
용서 하려 했지만 도저히 용서 할 수 없다.... 우리..레이첼을...30분만에 빼 버리다니.. 절대 용서할 수 없다...ㅜㅜ
미겔
3.0
지극히 전형적인 이야기라 전개될 상황에 새로울것 하나 없었지만 역시 복싱 영화는 긴장하며 응원하게끔 하는 재미가 있다
HBJ
3.0
링 안에서 빛나는 현란하지만 깔끔한 영상, 그리고 스크린 안에서 관객을 압도하는 괴수 제이크 질렌할. 하지만 처참한 추락과 통쾌한 비상에서 느껴져야할 드라마를 못 살리고 쓸데없는 극적 장치들만 추가했다
다솜땅
4.5
알면서도 당하는 때! 이때다.. 최고에서 바닥까지는 그리 멀지 않았다. 다시 돌아가는 길은 왜 그리 먼지.. 딸과의 화해도.. 참 멀리 돌아간다. 잘못된 것들에서 멀어지는 과정과 다시 먼길을 .. 바른길을 찾아가는 과정은 .. 우리에게 늘 감동을 준다.
쿤이
2.0
좋은 배우들로도 가릴 수 없는 스포츠 신파의 진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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