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와일드
The Call of the Wild
2019 · 모험/가족/드라마 · 미국
1시간 40분 · 12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1890년대 골드러시 시대, 금광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에 일확천금을 노린 수많은 사람들이 알래스카로 몰려든다. 따뜻한 캘리포니아의 부유한 가정에서 길러지던 개 ‘벅’은 한순간 납치되어 알래스카 유콘으로 팔려가게 되고 안락했던 과거와는 전혀 다른 삶이 시작된다. 광활한 대자연, 거친 약육강식의 세계 속 우편배달 썰매견 팀의 신참이 된 ‘벅’. 끊임없는 역경이 그를 찾아오지만, 진정한 용기는 ‘벅’을 점차 팀의 리더 자리에 오르게 하는데… 야성의 부름에 응답하라! 위대한 여정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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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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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
3.0
나만의 안식처를 찾으려 떠나 종착한 이 곳은 파트너만의 안식처
윤제아빠
3.0
초반 CG로 제작된 벅이 눈에 거슬리는듯 했으나 탄탄한 각본이 이를 상쇠하고도 남았다. CG의 주인공에 100% 몰입하긴 아직...좀 이른듯..ㅡㅡ. . . #훌륭한고전소설이바탕이라 #기본은충분하게소화해냈고 #오랜만에독특한영화를봤어 #역시동물나오는영화는좋아 #시골에서벅같은개랑살까봐 #어때전윤제너는가능하겠어
다솜땅
4.5
인위적인 냄새와 자연적이지 않은 그래픽 냄새도 많이 나지만, 벅이 점점 자연을 닮아가는 모습과 사람사는 모습을 초탈해가는 존의 모습에서 삶을 배운다. 점점 혼자가 되어가는 존, 점점 자연을 닮아가는 벅, 그들의 우정과 더 가질 것 없이 도와주고 도움주고.. 그리 살다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길.. 철학 가득담아 그 이야기가 마치 전설처럼 들리는 듯 하다. #20.5.2 (1083)
Jay Oh
2.5
개의 감정표현력을 위해 CG가 쓰인 것을 받아들인다 해도 그저 그렇게 끌려가는 이야기. A friendly dog tale that frequently feels forced.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올해 최고의 감동'을 러닝타임 내내 흘러보내는 영화. . . . ps. 홍보 문구에 낚였다... . ps. 그래픽 부먹을 한 듯한 강아지 벅과 찰리의 초콜릿 공장에 나올듯한 동화적인 세트장은 인상적이나 내겐 불호에 가깝다고 느낄정도로 인위적이었다. . ps. 서사전개도 일방적으로 흘러 보내기만한다. 맺히는 상 하나없이 흘러 보내다가 억지스러운 정체성 찾기로 끝낸다.
Random cul
2.5
개가 개했다. 좋은때는 벅. 화날때는 뻑으로 들리는 영화. 씨벅-버벅-행벅 순이다. 영상미는 볼만. 근데 스토리는 착한 감동을 향하지만 억지감동 여러개. 차라리 다큐면 더 재미있을듯 하다.
simple이스
2.5
벅에게 연기상 하나라도 쥐어줘야 할 듯한 역동감, 내면의 자신을 깨우라는 생각보단 밍밍한 가르침.
김병우
3.0
인위적인 자연동화, 그래도 간만에 눈호강 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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