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크의 행복한 바이올린
Itzhak
2017 · 다큐멘터리 · 이스라엘, 미국
1시간 23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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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부터 스트라우스까지, 바흐부터 빌리 조엘까지, 이차크 펄만의 탁월한 바이올린 연주는 인간 경험의 심연을 울린다. 이 황홀한 다큐멘터리는 소아마비를 극복한 유대인 이민자 출신 바이올린 거장이 분투하는 모습을 다루며, 예술이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인 이유를 떠올리게 한다. 경지에 이른 펄만의 바이올린 연주는 그가 자란 텔아비브의 작은 동네에서부터 세계 유수의 무대까지 그를 이끈다. 음악과 인생에 대한 펄만의 관점도 들어본다. [제14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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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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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3.5
연주에 심취한 이차크 펄만의 표정이 전율이다. 영화의 다른 부분들이 곁가지로 느껴질 정도. . 귀호강했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나한테는 새해 선물같은 영화다
까망콩
4.0
클래식을, 바이올린 소리를 좋아한다면 종영 전에 영화관으로 뛰어가길. 이차크 펄만의 열정과 웃음, 그리고 바이올린 선율이 가득하다. 예브게니 키신, 미샤 마이스키와 마르타 아르헤리치라는 깜짝선물도 있음.
클로즈-업
3.5
바이올린이라는 잘 모르는 세계를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영화는 이따금씩 미지의 세계로 가는 초대장과 같을 때가 있어서 좋다
하상수
5.0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영혼의 감동의 연주를 영상과 더불어..눈시울이 젖었네요.
이승빈
2.5
평이한 다큐멘터리지만 몇 가지 유효한 고민을 남긴다. 가난한 유대인 이민자이자 가시적 장애인. 그와 같은 디아스포라-마이너리티의 재능이 수용될 수 있었던 문화적 조건을 고민해봐야 한다. 또한 앞선 고민과는 분리해서, 예술가가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한 채 세계적 경지에 올라설 수 있는 문화지형에 대해서도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다.
HBJ
2.5
'이차크의 행복한 바이올린'은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이차크 펄만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내용 상으로는 그의 일생, 바이올린을 배운 과정, 아내를 만난 과정 같은 주제부터 굉장한 무대들에서 공연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다양한 나날들을 보여준다. 이 영화가 특히나 주목하는 이차크 펄만의 두 가지 면모라고 하면, 유대인이라는 그의 강한 정체성과 바이올린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다. 영화가 말하는 그의 인생과 철학은 거의 이 두 가지로 요약이 된다. 명백한 구조나 순서 없이 그의 인터뷰와 현황들을 뒤죽박죽 섞었기에 몰입하기 힘들었고, 어느 순간부터는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지루해지기 시작했다는 것이 가장 아쉬운 점이다.
오태영
3.5
그의 일상을 엿볼 수 있지만 예술적 영감을 알아보기엔 조금은 미흡하다.
뻐꾹(Tobby)
4.0
그래미상 16회수상에 빛나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다큐멘타리다. 다가가기 힘든 예술가가 아니라 누구나 다가설 수 있는 인간적인 면을 보여줬다. 이차크는 말했다. "누구나 원하는 수준까지 도달할수있다. 다만 걸리는 시간이 다를뿐이다" 아무리 시간이 오래걸려도 나는 '누구나'에 포함될 자신이없다. 이차크의 음악은 강렬한 색채와 개성이 담겨있다. "음악이 내게 말을 걸면 응답할뿐 음악으로 대화를 나눈다" 젊은 시절의 이차크. 현재의 이차크가 음악의 말걸기에 음악으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화면에 가득 넘쳐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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