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튼 대전차 군단
Patton
1970 · 전기/드라마/전쟁 · 미국
2시간 5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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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아프리카 카세린 요충지 튀니지. 롬멜 장군이 이끄는 최강의 독일군과 격렬한 공방전을 전개 중인 미국 제2기갑병단에 패튼 장군(조지 C. 스콧)이 부임해온다. 화력의 열세로 독일군에게 연패를 하고 있던 이 기갑병단을 재건해야 할 병단장으로서 유능한 부관 브래들리 소장과 함께 왔다. 패튼은 기갑병단을 엄격한 훈련으로 강화하여 롬멜 군단을 분쇄한다. 그는 영국의 몽고메리 장군(마이클 베이츠)을 지원하기 위해 시칠리아섬 침공의 제2병단 사령관으로 영전되어 이탈리아로 재배치된다. 패튼은 자신의 공만을 세우려는 몽고메리 장군을 지원하지 않고 독단적인 결정으로 팔레보에 진격하여 가볍게 탈환한다. 몽고메리 측에서는 패튼의 이러한 결정을 탐탁해 하지 않으며, 패튼이 난공불락으로 여겨지던 메시나 탈환에 실패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메시나로 진격한 패튼은 무리한 강행군을 통해 부하들을 이끌며 몽고메리 장군보다 먼저 고지를 탈환하고 다시 한번 그의 위용을 과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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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특이하게도 이 영화는 병사들을 관심에 둔 영화가 아니다. 작전과 지휘, 그리고 지휘관들의 이야기다. 패튼의 다혈질적인 면모와 함께 개차반 성격과는 다른 호탕한 모습과 유능한 지휘관의 모습들, 그리고 의외의 모습으로 인해 해임과 2차대전의 벌지 대전투를 승리로 이끈 주역의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 전쟁을 부각시키진 않았다. 패튼 장군의 업적이 생각보다 가려졌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영화였는지도 모른다. 2차대전의 종지부를 찍은 노련한 사령관 패튼! 그의 어이없는 죽음은 이 영화에서는 나오지는 않았다. 그를 기리기 위한 영화인듯 싶다. #20.5.10 (1171)
P1
4.0
이런 덜 떨어진 겁쟁이 ! 샤랍!!! 최전방으로 보내버려! 갓뗌!겁쟁이 자식! - 따귀 맞은 겁쟁이 군인 한 놈 덕분에 전쟁이 뒤바뀌다니.. - 난 오늘 또 세계2차대전의 대단한 역사적 영웅을 알게 되었다.
Eomky
3.0
역사덕후이자 전쟁광 패튼의 2차 대전 참전기. 병사입장에서 저런 지휘관이라면 정말 지옥이었겠다 싶다. 전쟁씬들이 정말 세련됐다.
개구리개
3.0
제작비가 많이드는 패튼의 공은 축소되어있고 제작비가 적게드는 패튼의 과는 넘쳐난다
sendo akira
4.0
조지 패튼!!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 인물이란건 확실하다만 난 이 양반이 너무나 맘에 드는건 강단있고 소신있으며 무엇보다"미움받을 용기"라는 쉽지않은 배짱을 갖고있다는 것!! 전쟁의 참혹함속에 누군가 해야할 악역을 자처하고 국가와 정치적 이익관계에 의해 결국 빈손으로 물러서야하는 군인에 운명론과 감성주의자들의 칼끝에 쓸쓸하게 퇴장하는 한명에 인간군상을 뛰어나게 포착했다!!
김정남
4.0
1970년에 제작된 제2차 세계대전의 미국 전쟁영웅 패튼의 일대기를 다룬 전기 영화. 불같은 성격과 과감한 추진력으로 전쟁 기간 내내 성과를 내지만 그에 대한 병사들의 원망 또한 적지 않았다. 패튼의 성격과 장단점을 연합군과 독일군의 평가 등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여주려 연출한 점이 돋보인다.
타박타박
3.5
전쟁의 속성을 제대로 파악한 군인, 그럼에도 그 전쟁을 좋아한다는 인간. 기억이라는 뼈대 위에 像을 빚어내는 능숙한 솜씨.
John Doe
3.5
전투에 미친 사성장군 군단장도 밖에서 보면 동네 할배일 뿐인 진리가 마지막 뒷모습에 담겨있는 걸까? 마지막 장면에 굳이 풍차를 넣은 건 돈키호테 뭐 그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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