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드 원스
The Loved Ones
2009 · 공포/드라마/범죄 · 호주
1시간 24분 · 청불

브렌트는 자신의 실수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죄책감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함께 졸업식 파티에 가자는 롤라의 초대를 거절한 브렌트는 파티 날, 롤라와 그녀의 아버지가 준비한 섬뜩한 파티장에서 눈을 뜬다. 광기의 파티에서 그는 과연 살아 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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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2.0
어설픈 고문 포르노. 제목의 의미는 보면 깨닫는다. . 띵곡 <Kasey Chambers - Not Pretty Enough>를 알게 된 건 좋았다.
고양이가물어
2.5
토쳐링에 면역없으신 분들은 보기 괴로우실 듯. 사랑이 사람을 어떻게 미치게 하는지,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면 얼마만큼 괴로워하는지 잘 보여주는 영화. 등장인물 모두가 사랑때문에, 다시 볼 수없는 그 사람때문에 괴로워하고 그 결과가 연쇄작용을 일으켜 모두의 일상을 꼬아버린다. 꼬여버린 실타레를 역으로 풀어보는 맛이 있다. 주연 여배우의 연기가 좋다.
쿠퍼쿠퍼
3.5
와, 오랜만에 보는 개싸이코 새키들일세.
이성민
4.5
시나리오 작법론 중 이런 말이 있다. '당신의 캐릭터를 나무 위에 올려놓고 돌을 던져라'. 이 영화는 진짜 그런 장면이 등장한다.
Skräckis
3.5
고문 포르노가 유행하던 시절 나왔던 보석 같은 인디 호러물. 꽤 잔인하고 상상을 넘어서는 지점도 있고 음악 선정이나 배우 캐스팅도 남다른 구석이 있어 매력적이다. (스포) 약쟁이 커플의 이야기가 왜 나오나 했는데, 남자 쪽 이야기야 납득이 되는데 저 여자는 도대체 왜 저렇게 행동하지 싶었는데ㅡ 알고 보니 남동생(혹은 오빠)가 실종된 후 정신줄을 놓은 거였다. 그 실종된 남자는 주인공이 차로 칠뻔 하다가 피하는 과정에서 주인공의 아버지가 죽었고. 한마디로 이들은 모두 이유를 모른 채 사실은 같은 싸이코패스의 드러나지 않은 범죄의 트라우마를 살고 있었던 것이다. 그 파장을 서서히 묘사하고 드러냄으로써 뭔가 얘기가 거대해졌다. 저 수많은 피해자들을 둘러싼 트라우마들의 파장은 얼마나 클까. 그걸 잡아낸 그 감각이 남다르다. 고스하고 섹시한 여자애한테 반한 찐따의 귀여운 무용담 같던 이야기가 갑자기 통째로 슬픔과 고통의 트라우마기로 뒤집히는 것도 좋고. 이야기에 결이 여럿 있어서 고문 포르노물 치고는 상당히 섬세한 청춘물 같은 면이 있었다. - 싸이코 캐릭터도 제대로 싸이코다. 정말 욕 나옴. 마지막에 도로를 기던 이미지는 잊혀지지 않을 거 같다 ㅎㅎㅎㅎ
이혜원
2.0
끝까지 간다는 점에선 점수를 줄 수 있으나 전개마다 설득력이 너무 떨어진다.호스텔, 마터스 떠오르는 잔인함.투 마더스,레이디 수잔에 나온 잘생긴 배우가 여기선 갑자기 납치돼 개고생을 하는 고등학생으로 나온다. 이마에 드릴자국, 가슴과 배엔 포크로 베인 하트, 뚫어진 발까지...어우 그리고 그 남주의 여친역 배우는 얼굴에 수박씨같은 점이 눈 밑,코 밑에 있는데 그걸 왜 안 뺐는지 참 궁금허네. 개성미로 볼래도 점이 너무 거슬림.
춘백
4.0
내용과 상반되는 영상색감이며 ost 등은 다분히 컬트적으로써 관련팬들을 열광시킬 요소이다. 거침없는 수위며 스토리 전개, 클라이막스 인물의 동선 마저도 직선적인 시원시원한 영화다.
천기범
3.5
호주판 미저리의 탄생 원조 미저리가 순수해 보일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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