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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드라마/범죄 · 미국
2시간 2분 · 15세



MIT 졸업과 동시에 하버드 의대 입학을 앞둔 수학천재 ‘벤’. 그의 뛰어난 수학능력을 탐내는 ‘미키’ 교수는 비밀리에 활동하는 MIT 블랙잭팀에 가입할 것을 권한다. 30만 달러의 등록금이 절실히 필요했던 벤은 결국 유혹을 거절하지 못하고 팀에 가입한다. 팀의 리더이자 블랙잭의 허점을 간파한 미키 교수는 최고의 수재들만을 선발해 앞으로 나올 카드와 자신의 승률을 예측할 수 있는 ‘카드 카운팅’ 기술, 그리고 팀의 ‘비밀 암호’를 철저히 훈련시킨다. 신분을 위장하여 주말마다 라스베가스로 날아가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이는 MIT 수학천재들. 하지만 호화로운 세계에 빠져 짜릿한 나날을 보내는 것도 잠시. 카드 카운팅을 엄격히 단속하고 있는 카지노측의 베테랑 보안요원 ‘콜’이 이들의 비밀 행각을 눈치채면서 최강의 블랙잭팀은 위기를 맞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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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
2.5
천재들의 이야기라길래 영화도 천재적일거라 생각한 것은 나의 오산.
Film Conquerant
2.0
무려 MIT 천재들인데 너무 무모한 게임이 아니였나. 근사한 설정은 다 해놓고 결국엔 허울 좋은 하이틴 영화로 끝났다.
다솜땅
4.0
파란만장한 21살. 그 소년.. 부럽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고.. 늘 이용당하고 이용하고.... 그런게 세상 아니겠어?! ㅋㅋ #18.12.27 (1548)
영화마왕
3.0
흥미로운 소재를 흥미롭지 않게 풀어나가는것도 능력
OSM
3.5
- 완전 내스타일.. 너무 재밌다ㅠㅠ 소재가 정말 취저 - 막나가는 전개 다음 이상한 전개 다음 이해안되는 전개인 것이 아주 아쉬울 따름 - 잘나가다가 갑자기 막 배배꼰다. 뒤에도 그냥 뻔하게 갔으면 차라리 나았을텐데 - 통수 때려놓고 그 뒷이야기가 안나오면 어떡해ㅋㅋ 결말도 흐지부지함 - 블랙잭이 이런거구나.. - 도박방지 캠폐인으로 제격ㅋㅋ - 나름 교훈적이긴 하다. 돈에 빠지지 말고 자만하지 말고 합법적으로 깨끗하게 살라는.. 돈을 쫓으려면 깨끗하게 벌라는 것.
윤제아빠
3.0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은 조악하구나....
조종인
2.5
MIT 대학생들의 어리광을 내가 왜 도박판에서 봐야할까.
Sun YOON
2.5
"타짜"인 줄 알았는데 "타짜 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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