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코와 마법 동화책
パコと魔法の絵本
2008 · 코미디/드라마/가족/판타지 · 일본
1시간 45분 · 전체

변두리 괴짜 환자들의 천국이 된 마법의 병원, 매일 같은 벤치에 앉아 ‘개구리왕자vs가재마왕’이란 동화책을 읽는 소녀 ‘파코’ 는 교통사고를 당한 후 하루 밖에 기억하지 못하는 희귀한 단기 기억 상실증을 앓고 있다. 어느 날, 동화의 주인공 개구리 왕자를 벗삼아 놀던 파코는 자신이 늘 앉던 벤치에 앉아있는 오누키 영감을 발견한다. 한편, 뭐든지 제 멋대로인데다 자신밖에 모르는 환자인 오누키는 아주 사소한 일로 파코의 뺨을 때리게 되고, 뒤늦게 파코의 사연을 듣고 미안한 마음을 갖는다. 다음 날, 오누키가 파코에게 사과하려고 뺨을 만지는 순간 “아저씨, 어제도 제 뺨을 만졌죠?” 라고 물으며 그를 기억하는 게 아닌가! 이제 오누키는 파코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그녀가 좋아하는 그림책 속 주인공들이 출연하는 연극을 만들 결심을 하게 되는데… 드디어 시작된 연극! 동화 속 주인공들이 마법처럼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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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동화를 동화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분명 노력형 동화인데... 그래픽과 그들만의 병맛개그로 뭉쳐진 강제적동화! 그런데... 응원하고 싶어지는 영화이기도 해.. ㅠㅠ 비상벨.. 꼭 응원해!! #20.1.6 (38)
채수호
3.5
디즈니에게만큼은 관대해져버리는 것처럼.
평점알바
5.0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우린 동화를 믿어버리곤 했지요. 물론 앞으로도 그럴거에요. 꼭 그래야만 합니다.
숨탈
보고싶어요
이거보고싶은데 죽어도안나오네
기똥차재
3.5
난 이런 덕후스럽고 병맛 넘치는 영화가 좋다! 일본스런 효과도...
방성옥
4.0
멋진고 생동감있는 캐릭터 화려한 영상 산만한 진행 아이들이 보기에 세고 성인이 보기엔 유치한? 일본 특유의 b급 정서를 좋아한다면 추천 후반부 그래픽이과 실사의 조합은 좋았음.
팜므파탈캣💜
3.5
흥겨운 파워가 너무 강했다. 마법 동화책을 넘어서는 정신없는 묘사가 아쉬웁지만 다정한 이야기는 마음에 든다. 2015년
옹자
3.0
영상도 배우도 캐릭터도 다 마음에 들지만 스토리까지 좋아하기엔,,, 조금 아쉬움이 남는 영화. 하지만 미워할수없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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