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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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에피소드(로제 바댕 연출/제인 폰다, 피터 폰다 주연). 프레데리크 백작부인(제인 폰다 분)은 기분 내키는 대로 방탕한 생활을 일삼다 숲 속에서 우연히 만난 빌헬름(피터 폰다 분)을 보고 한눈에 반한다. 그러나 빌헬름은 그녀의 유혹을 뿌리치고, 화가난 백작부인은 심복을 시켜 그의 마구간에 불을 지르게 한다. 말들을 구하려던 빌헬름은 불길에 휩싸여 죽고, 불길 속에서 검은 말 한 마리가 살아남는다. 프레데리크 백작부인은 그 말을 길들이려 하지만 검은 말은 그녀의 뜻을 따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벼락이 떨어져 숲에 불이 나자 검은 말은 그녀를 태운 채 불 속으로 달려든다. 두 번째 에피소드(루이 말 연출 / 알랭 들롱, 브리지트 바르도 주연). 사디스트적인 기질을 가진 한 오스트리아 장교(알랭 들롱 분)가 타인을 모욕하고 괴롭히려 할 때마다 그와 아주 흡사하게 생긴 신입생이 개입해 그의 행동을 저지하게 되는데, 어느날 카드게임에서 패한 한 아름다운 여성(브리지트 바르도 분)을 능욕하려하자, 예의 신입생이 나타나 그의 속임수를 폭로하며 저지하려 한다. 이에 흥분한 장교는 그를 단도로 살해하고, 자신 역시 불행을 당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세번째 에피소드(페데리코 펠리니 연출, 테렌스 스탬프 주연) 술에 취해야 천재성을 발휘하는 영국 배우 토비(테렌스 스탬프 분)는 페라리 한 대를 제공하겠다는 영화제작자의 말에 솔깃해 이태리로 날아온다. 공항에서 우연히 한 소녀의 공을 주워주게 되는데, 기다리던 제작자들을 만나 함께 차를 타고 가면서 다시 공을 주으러 뛰어가는 금발의 소녀를 목격한 토비는 전율에 휩싸인다. 이태리에서의 행사를 마치고 페라리를 받게 된 토비는 그를 괴롭히는 군중을 피해 혼자 시운전을 하게 되고, 무너진 다리 때문에 인부들이 통행을 막고 있는 도로에서 자신의 목을 걸고 도박을 벌인다. 차를 몰아 무너진 다리를 향해 달려가는 토비. 얼마 후, 공항에서 만났던 금발의 어린 소녀가 수풀 속에서 가죽 공처럼 둥근 그의 머리를 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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휭휭
2.5
기묘한 분위기에 각각 감독의 스타일은 잘 살렸으나, 영화적인 매력을 잘 살린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한창 때의 린치를 보는 것 같아 놀라울따름.(그 반대로 빗대는게 맞겠지만)
JooYong
4.0
화려한 라인업과 향락, 사디즘, 미장센이 어우러진 옴니버스 무비 공포감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지루함을 느낄 수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마지막 에피소드에 출연한 테렌스 스탬프 ! 인지도가 제일 낮은 것 같은데 그의 광기 어린 연기가 가장 돋 보였다 악마로 나오는 여자아이도 표정연기 정말 오싹!
새까칩
4.0
Believe only half of what you see and nothing that you hear -Edgar Allan Poe
sendo akira
3.5
제인폰다에 섹스어필에 기댄 첫번째 에피소드는 동의하지못하는바이고 루이말과 알랭드롱의 조합은 크게 인상적이지않으나 펠리니와 테렌스스탬프의 기묘한 자아분열은 박수를 쳐주고 싶다!! 아무리 그래도 난 로저코먼의 앨런 포의 그 질감이 훨씬 사랑스럽다!!
스페이드에이
3.0
1968년도 영화임을 감안할때 그런데로 볼만하다.
이선혜
4.0
세번째 에피소드의 광란의 질주 장면이 너무너무 길고 무서웠다
배진선
4.0
주변과 자신에 의해 드러나는 종말. 기묘하며 아름답고 잔혹하다.
옅은사람
보고싶어요
제인폰다가 말로 변신한 남자를 사랑하는데 그 남자를 피터폰다가 연기했고 그 영화를 재인폰다 남편이 연출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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