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시맨을 말하다
The Irishman: In Conversation
2019 · 다큐멘터리 · 미국
23분

영화사의 전설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이리시맨》의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주연 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 조 페시. 그들이 영화와 세월,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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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아이리시맨의 배우들과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이야기. 와! 인간대 인간으로 이야기하는 그들의 속에 나도 있고싶다. ㅎ ㅎㅎ촬영기법, 노하우, 특수효과.. 그리고 당시의 이야기! 더 이야기를 듣고싶은데....ㅠㅠ #20.2.27 (463)
오경문
4.0
그러고보니 요즘은 블루레이나 DVD를 잘 사지않다보니 부가영상이나 코멘터리를 접하는 경우가 잘 없는데 이런 컨텐츠는 정말 마음에 든다. 앞으로도 넷플릭스에서 이런 컨텐츠 많이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정재헌
3.5
마틴 스콜세지가 왜 가장 존경받는 감독 중 한 명인지 알고 싶다면, 바로 여기 고스란히 담겨있다. 네 분 다 드 니로의 말씀대로 몇 십 년은 더 오래 남아주시길.
홍상수
4.0
4명이 테이블에 둘러 앉아서 말만해도 지릴거 같다 경력 도합 200년 쌉베테랑들 ㄷㄷ..
daro
4.0
상대적으로 제작비를 많이 써서 그런지 별도의 콘텐츠를 최초로 하나 더 만들어 공개했다. 그런데 이런 방식은 앞으로 넷플릭스에서 제작되는 오리지널 작품의 좋은 선례로 작품별로 나와주면 좋을 듯 싶다. 누군가에겐 영화의 여운이 남아있을 경우 DVD 부가영상을 챙겨 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DVD의 오디오 코멘터리나, 개별 인터뷰를 통해 장면을 보여주는 것보다는 한 테이블에 모여 대화하는 그들의 이야기가 더 편하고 입체적으로 담아낸다. 보고나면 그런 느낌을 받게된다. 영화에 비하면 무척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 토크는 길~게 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 말 잘하는 마틴과 말 잘 들어주는 드니로.. 적절히 말하는 조와 필요한 말은 꼭 하는 알... 이들이 모여 대화하는 그들의 시간을 보면서 세월이 참 야속하다는 느낌마저 들게하지만, 결국 세월의 힘을 돌려주는 기술에 대한 토크가 최근 영화의 경향처럼 다음 시대의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들이 스크린 속에 영원히 함께하길 바라는 팬들의 마음처럼 살아 숨쉬길..
konimoji
4.0
이 짧은 대화 속에 거장들의 영화를 향한 열정, 새로운 기술에 대한 호기심, 아직 끝나지 않은 자신들의 연기 인생이 모두 조금씩 담겨있다.
임판호
3.5
아이리시맨 보셨으면 걍 보시길.
너른벌 김기철
5.0
039. 2020. 02. 13. 목 . 짧지만 강렬하다. 네명의 거장이 둘러 앉은것 만으로도 이미 게임 끝. 그리고 그들이 재미나게 말하며 풀어가는 영화 이야기. . 넷플릭스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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