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거미
Holy Spider
2022 · 범죄/스릴러/드라마 · 덴마크, 독일, 스웨덴, 프랑스
1시간 5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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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땅’이라는 뜻을 가진 이란 최대의 종교도시, 마슈하드 그곳에서 1년 사이 16명의 여성을 살해한 연쇄 살인마 ‘거미’는 자신의 범행과 시체 유기 장소를 직접 언론에 제보하는 대담한 행동을 이어간다. 살인마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여론이 일고 정부와 경 찰마저 적극적으로 수사하지 않는 가운데 여성 저널리스트 ‘라히미’만이 홀로 살인마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그의 뒤를 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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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n in a Car




이동진 평론가
3.5
확신하는 악이야말로 가장 소름 끼친다.
포도시
4.0
"왜 이런 거미줄에 걸렸냐고 탓하지 않고 거미줄을 걷어내는 노력이 필요하다." - 박주영 판사
재원
3.5
함께 분노하는 것 외엔 달리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것이 슬프기까지 하다.
리얼리스트
3.5
여성의 기본권이 존중받지 못하는 국가에 드리운 악마의 거미줄
황재윤
3.5
거미줄로 뒤덮인 그 사회 소굴 속으로 직접 들어간다는 것은.
뭅먼트
3.0
이 나라, 이 영화, 이 이야기에 가장 걸맞을 마무리.
귀도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주+혜
4.0
선택된 민족의 책무. 신의 은혜로 완성된 거대한 자기상. 신의 대리자. 집행인. 순교자. 그에 비하면 턱없이 모자란 실제 자기. 명령 말곤 전할 것 없는 텅 빈 성경. 창녀라서 살해한 것이 아닌 살해됐기에 창녀가 된 것. 사건은 구전되어 신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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