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2025 · 드라마/단편 · 한국
3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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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 사는 은하는 7년간의 해외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을 준비 중이다. 23kg의 짐을 싸며 은하는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가져갈지 선택한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25년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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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R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생각하고말하고생각하기
4.0
여기가 아닌 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 괴로움 외로움 그리움 내 청춘의 영원한 트라이 앵글 내 청춘의 영원한 / 최승자
황민철
3.0
담백하게 스며드는 이방인의 초상과 '버림'으로 완성하는 이별의 시학. 베를린에서의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떠날 채비를 하는 주인공을 통해 이 시대 청춘들의 씁쓸한 초상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정리되지 않은 시간'을 마주하는 이방인의 서늘한 정서를 미세한 심리 변화와 일상적 사물을 활용하여 그려낸다. 베를린이라는 건조한 배경이 주는 소외감과 공허함 역시 이런 고독함을 돋구는데 성공하지만, 단편의 특성상 구체적 서사와 배경 설정이 지나치게 생략되어 있어 인물의 감정선에 깊게 공감하기는 어려운 편. 그저 오늘을, 내일을 살아갈 우리에게 주는 작지만 단단한 위로 정도로 만족한다.
유다
5.0
강물에 남긴 발자국처럼, 곧 사라질 작은 파동조차 새기고 싶은 그 마음. 남겨짐과 그리움의 정서에 관한 소중함. 그래서 슬프고 조금은 찌질한 그 마음이 무척 아련하다. 왜 떠나오면서도 우리는 항상 아직 남아있는가에 대한 물음과 왜 떠나는 사람은 온전히 자신을 선물하려 하는지. 어쩌면 그것은 우리가 그리움이라는 이름의 옷과 손때 묻은 물건, 망원경, 꽃들을 하나하나 모아. 문득 삶을 되돌아보았을 때 가장 소중한 그 순간의 풍경을 어느 날 찾아올 ‘다음의 나’에게 선물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RAW
3.5
막상 두고 가려니, 손에서 놓으려니 허전한 마음을 잘 포착한 영화. 3.4/5점 정재원님 매력적으로 나옵니다.
포그
4.0
네!!!! 존나 많은 일이 있었어요
감성적인너구리
3.0
납득은 가지만 시종 격앙되어 있어 산만하게만 보이는 점이 참 아쉬울 따름.
햄짱뿡빵
3.0
7년동안 뭘 한게 없어 길가다 알아보는 친구가 그렇게 많으면 잘 했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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