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로텍터
The Protector
2019 · 액션/코미디 · 태국
1시간 30분 · 15세

경비원으로 일하는 중년의 캄곤은 이웃에게 친절하고, 부인에게는 꼼짝 못하는 성격이다. 아내의 청으로 국수를 사러간 와중에 총격전이 일어나고 캄곤은 자신의 비범한 능력을 숨긴 채 문제를 해결하는 듯 하다. 하지만 여기에는 이웃나라 대통령을 납치하려는 음모가 숨겨져 있었으니, 캄곤은 점점 더 커져가는 미션앞에서 더이상 자신의 능력을 숨길 수가 없다.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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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IN
3.0
코로나 시국이지만 부천영화제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 한편이라도 보기 위해 봤다. 영화제는 생각대로 많이 축소 진행되었다. 상영관도 cgv소픙에서만 하고 판촉물도 적었다. 현장예매는 사실상 없는거나 마찬가지였고 대신 qr코드 입장, 열 체크, 손소독제 줘야할 자원봉사자들은 많았다. 사실상 매진였지만 객석률은 1/3도 안되었고 영화 시작 전 감독의 인사말 영상으로 gm을 대신 한 것 같았다. 영화는 감독의 말대로 코믹액션에만 신경쓴 작품이고 8, 90년대 홍콩 액션 영화가 많이 떠올랐다. 엔딩크레딧에서 NG장면 넣는 것 만으로도 이 감독이 성룡을 얼마나 좋아하는 지 알 수 있었다.
Vonchio
2.5
#프로텍트 #타이무비 #코미디 전직 요원이지만 은행경비로 일하는 주인공이 옆나라 대통령의 암살 사건에 얽혀 액숀과 코믹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드라마. 태국의 코믹정서와 분위기가 흠뻑 묻어나는지라 남조선에서는 공감불가지만 너무 까내려가지 말길. #클레멘타인 에 비하면 백배는 나으니까 ☞☞☞ ★★☆
Yves Klein
2.0
의도한 어설픔이 수준 낮은 액션 영화로 남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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