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비밀
2023 · 미스터리/스릴러 · 한국
1시간 50분 · 청불
잔혹한 연쇄 살인, 모든 증거가 10년 전 죽은 녀석을 가리킨다. 한밤 중 화장실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강력반 형사 ‘동근’은 사체에서 10년 전 날짜가 적힌 일기 조각을 발견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동근’은 사건의 유일한 증거인 쪽지가 피살자와 함께 군복무했던 ‘영훈’의 일기 일부분이라는 것과 '영훈'이 10년 전 자살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동근’은 당시 군대 가혹 행위의 배후에 있던 인물이자 제약회사 임원 ‘성현’을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그 역시 똑같은 방식의 연쇄살인 사건의 피살자로 발견되면서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한편, 사건을 파고들면서 ‘동근’은 ‘영훈’이 그와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잊었던 기억과 함께 사건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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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자살사건, 아니 타살사건.. 형사의 조사로 시작하지만 피해자만 답답한 상황. 그러나 감추어진 것이 드러나기 시작하며 발생되어지는 추악한 진실과 그걸 판단해야하는 시청자.. 결코, 그 끊어지는 마음이 다 표현된게 아니다.. #24.1.6 (19)
RAW
3.0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누군가에게 영원히 남아있는 상흔 3.2/5점 소지섭의 자백과 다이앤 크루거의 심판을 합친듯한 영화 길해연 배우의 열연이 인상적
괴무리
2.5
반전이라고 보여주는데 설득력이 하나도 없네
Zelrick
3.5
비밀, 올드보이, 기회, 태세 ----- 누워서 본 예고편이 흥미로워 쉬는 날 급계획한 관람 피곤함을 밀쳐내고 나온 보람이 있었다 약간 날것?과 상업영화의 경계선의 미묘한 질감?이 느껴져 모든 배우분들이 진짜인 현실의 와닿음을 더 표현하기에 개인적 더 좋았다 ----- 부조리, 단순 군대 부조리 인줄 알았지만 이건 깊은, 멀리서부터 이어졌던 뿌리 넓은 괄시? 받침이라고 표현하면 맞을까? 싶은 단어의 시퀀스? 였다 아주 사소한것일수 있지만 큰 파장으로 돌이켜 끝내 부서지는.. ----- 사실..눈에 너무 보인다 하지만 그 부분이 범인에 집중하지 않고? 현상의 아린 면과 왜 그랬어야 했고 착각하지 말았어야 할? 단단히 잡아줬다면 싶었다라는 생각을 보이게 했다 누누이 말하지만 존중하지만 이해할수 없다는 주관이 분명함으로.. ----- 비밀이란 제목보단 착각이나 기회? 정도였어도 괜찮았을듯 약간.. 아쉬운 스크린 선택 임팩트 워낙 쟁쟁한 영화들이 있으니.. 싹 다 보고 볼게 없는 프로 관람러 분들에게만 추천-
라씨에이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johnpaulmacqueen
2.0
답답한 연출에 둥둥떠다니는 연기까지는 그럭저럭 넘어갈 수 있는데 영화 한편 쓸 수 있는 소재 3개를 뭉뚱그려보려는 작가의 야망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lupang2003
2.5
“당한 사람한테 왜 당했냐고 묻기보다는 괴롭힌 사람한테 왜 괴롭혔냐고 묻는 게 더 맞지 않나요?” 종종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학교 폭력과 군대 내 가혹행위, 이들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다. 이유 따위는 없는 일상적이고도 무차별적인 괴롭힘. 영화 ‘비밀’은 이렇게 일갈한다. 피해자는 잘못이 없으며 모든 책임은 가해자에게 있다고. ‘비밀’은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찾아가는 추적 스릴러의 외피를 두르고 장르적 쾌감과 함께 사회적 메시지를 풀어낸다. 범죄의 사각지대를 조명하는 영화는 각 캐릭터로 하여금 감정적 공감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는 결국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 기획 의도와 맞닿아 있다. 물론 의도가 만족할 만한 결과로 반드시 이어지는 건 아니다.
작은눈의요정슈가
3.5
올드보이급 나비효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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