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숍스와이프의 포스터

비숍스와이프

1947 ・ 가족/로맨스/판타지 ・ 미국
평균 ★3.3 (1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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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The Bishop's Wife
1947 · 미국 · 가족
1시간 49분 · 15세
크리스마스 기분에 들뜬 작은 마을. 어느 날 이 마을에 더블린(Dudley: 캐리 그란트 분)이란 신사가 찾아온다. 더블리는 하늘 나라에서 온 천사로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 앞에 나타나 그들을 돕고 용기를 준다. 이 마을 주교로 있는 헨리(Henry Brougham: 데이비드 니븐 분)는 대성당을 건설하려는 사업을 추진하지만 뜻대로 성금이 모아지지 않아 초조해 하며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한다. 그런 헨리의 기도를 듣고 그 앞에 나타난 더블리는 자신이 하늘 나라에서 온 천사임을 밝히고 그를 도와 줄 것을 약속한다.   헨리의 부인인 줄리아(Julia Brougham: 로레타 영 분)는 헨리가 대성당 건설 사업을 시작한 이후로 옛 친구들과 동료들을 멀리하고 가족을 소홀히 대한다는 사실을 안타까워한다. 그러면서 차츰 남편의 조수로 일하고 있는 천사, 더블리와 가깝게 지낸다. 어느날 헨리가 대성당 기금 마련을 위해 해밀톤 부인(Mrs. Hamilton: 글래디스 쿠퍼 분)을 만나러 간 사이에 더블리와 줄리아는 스케이트장을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줄리아는 더블리와 함께 있으면 무엇이든 가능해지고 즐거워진다는 사실에 그에게서 야릇한 감정을 느낀다.   자신이 미처 채워주지 못하는 부족한 부분을 천사인 더블리가 대신하고 있다는 생각에 불안해진 헨리는 더블리에게 더 이상의 도움은 필요없으니 떠나라고 말한다. 더블리는 헨리에게 대성당 건설이 얼마나 헛된 짓인가를 일깨워주려 하지만 헨리는 말을 듣지 않는다. 결국 더블리는 해밀톤 부인을 직접 찾아가 대성당 건설 기금을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쓰라고 충고하고 부인으로 하여금 결심을 바꾸게 만든다. 줄리아를 통해 천사가 아닌 '인간 세계'를 동경하게 된 더블리. 하지만 더블리는 헨리와 줄리아와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고, 대성당 건설 문제까지 해결해 준 뒤, 아쉬운 마음을 남기고 사라진다.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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