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
2 Days in Paris
2007 · 로맨스/코미디/드라마 · 프랑스, 독일
1시간 40분 · 청불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파리에 온 커플! 미국 男 잭(아담 골드버그)과 프랑스 女 매리온(줄리 델피). 고향에 돌아와 편안한 여자와 달리 낯선 도시 파리가 적응되지 않는 남자. 설상가상으로 가는 곳마다 마주치는 그녀의 옛 남자친구들로 그는 괴롭기만 하다. 결국, 남자는 그녀의 과거가 온통 의심스럽고 여자는 과거에 집착해 질투하고 투덜대는 그를 이해하지 못하며 둘의 갈등은 깊어만 가는데..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이동진 평론가
2.5
잘 쏟아낸다. 그런데 주워담질 못한다.
티나
4.0
기분이 상쾌해지는 느낌
쁠럭
4.0
이거 제대로 프랑스를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이다. ㅋㅋ 낄낄거리며 봤음. 약간 우디알렌의 영화 느낌도 나고...
김토마
4.0
비포 3부작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꼭 챙겨봐도 좋을 숨은 수작. 셀린과 마리온 사이를 절묘하게 넘나드는 줄리 델피.
Natural
3.5
콩가루 집안의 문란한 여자
안연정
3.0
"(여행 중) 사진을 찍다보면 늘 겉모습에 치중하고 순간의 의미에 집중을 못 한다"
김문
3.5
파리를 낭만적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 묘사한다. 흡사 여주인공처럼. 솔직하고 어수선하지만 그 자체로 사랑스러운 여주인공과 지극히 뉴욕스러운 남친과의 특별한 여행&만담
heybebe
5.0
이렇게. 끝까지= 싸워주는 당신. 을 만나고싶다. 사랑을 이렇게 증명해줄 수. 도 있는거 아닌가요?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