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
Troy
2004 · 로맨스/역사/드라마/판타지/액션 · 미국, 몰타, 영국
2시간 43분 · 15세



고대 그리스 시대, 가장 잔인하고 불운한 사랑에 빠지고 만 비련의 두 주인공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올란도 블룸)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다이앤 크루거). 사랑에 눈 먼 두 남녀는 트로이로 도주하고, 파리스에게 아내를 빼앗긴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브렌든 글리슨)는 미케네의 왕이자 자신의 형인 아가멤논(브라이언 콕스)에게 복수를 부탁한다. 아가멤논은 그리스 도시 국가들을 규합해 트로이로부터 헬레네를 되찾기 위한 전쟁을 일으킨다. 그러나 전쟁의 명분은 동생의 복수였지만, 진짜 이유는 모든 도시 국가들을 통합하여 거대한 그리스 제국을 건설하려는 야심이었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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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4.0
많이들 아킬레스가 내뿜는 테스토스테론에 열광할 때, 나는 헥토르에게서 진짜 '남자'를 봤다.
원세용
4.0
브래드피트가 더 이상 멋진역할 안한다고 말한뒤 찍은 영화가 트로이라더군요. 양심도없지
노태경
3.0
헥토르 역의 에릭 바나가 참 마음에 들었다. 아들이자 형이자 남편으로서, 가족과 국가를 위해 이길 수 없는 싸움에 나서야 하는...
김태형
4.0
영화 제목을 '트로이'가 아닌 '아킬레우스'로 지었어야 했다.
학두루미
4.0
신화에서 과감하게 신을 빼고 인간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원작에 누를 끼치는 작품은 아닌 듯. 아킬레스역의 브래드 피트와 헥토르역의 에릭 바나의 매력은 가히 용호상박.
세희
4.0
파리스 개갞끼 올란도 블룸이어도 넌 용서가 안돼
이동진 평론가
3.5
신들이 떠난 자리에서 벌이는 인간들의 전쟁.
장미란
5.0
파리만도못한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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