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쳐
The Hitcher
2007 · SF/액션/공포/드라마/스릴러/범죄 · 미국
1시간 23분 · 청불

캠퍼스 커플인 '그레이스'와 '짐'은 방학을 맞아 둘만의 여행을 떠난다. 어두운 밤, 굵은 빗줄기 속에 외딴 도로를 달리던 이들의 차량은 도로 한가운데 서 있던 남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교통사고를 낼 뻔 하고 미안한 마음에 이 낯선 남자를 태워주게 된다. 그러나 차에 태운 남자 '존 라이더'가 자신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인물임을 알게 되면서, 이들의 즐거웠던 휴가는 순식간에 끔찍한 공포로 뒤바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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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Move Along

Move Along

From Here You Can Almost See the Sea

Closer

개구진개굴이
2.5
기본적으로 공감은 가게 만들어야되는거 아닌가. 주인공들의 행동이 전혀 이해가 안되서 엄청 거슬림. 러닝타임이 짧은 편임에도 시간이 너무 안가는 것 같았다.
슬기로운 영화생활
2.5
“제네들 괴롭힌거 재미로 그랬지?” “그러면 안되나?” 이제는 익숙한 싸패의 정신세계
BeBe
3.0
어우 꿉꿉하다~ 경찰들아 말 좀 들으라고!!!
쯔욧
3.0
원작보다 재미는 떨어지지만,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볼만할 듯. 그래도 원작이 훨씬 재밌뜸!
감성적인너구리
2.0
이렇게까지 개연성이란 중요한 요소를 개무시한 영화는 정말 오랜만이다.
황민철
1.5
완벽하게 파괴된 핍진성이 그저 잔인하기만한 싸이코패스의 반사회적 쾌락처럼 느껴질 정도다. 그저 살육과 폭력으로만 가득찬 채로, 그 어떤 설득력이나 개연성을 가지지 못한 채 흘러가는 영화가 채워줄 수 있는 것은 역겨움밖에 없다. 시종일관 억지스럽게 우겨넣은 설정과 전개는 악역의 대단한 존재감마저도 밋밋하게 만들며, 뒷목만 뻣뻣하게 만드는 한심한 완성도로 마무리된다.
송홍근
2.0
더 잘만들 수 있었을텐데... 공포 스릴러로썬 상당히 매력있는 소재를가지고 터무니없는 설정과 연출로 망쳐버린케이스
June
3.5
미친 수행능력의 살인마, 답답한 주인공들. 이 두가지의 환장의 시너지는 B급 스릴러를 상징. 아쉽게도 살인마의 너무 당당한 모습때문인지 좋은 배경임에도 긴장감은 반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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