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 2 - 뉴욕을 헤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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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 살고 있는 케빈네 가족은 크리스마스에 플로리다에 가기로 되어있다. 그러나 공항의 소란 속에, 홀로 뉴욕행 비행기에 오르게 되어 거대한 도시에 혼자 남게 된 케빈. 겁도 났지만, 한편으로 신나기도 하다. 이때 마브와 해리는 감옥을 탈출하여 한탕할 꿈에 부풀어 있다. 한편 케빈은 기지를 발휘하여 아버지 카드로 플로리자 호텔에 부숙, 의심스러워 하는 종업원들을 멋지게 따돌린다. 케빈은 덩컨 장난감 가게에서 만난 덩컨씨에게서 뜻 깊은 계획을 듣고 작은 기부금을 내미는데 그 보답으로 작은 비둘기 두 개를 선물받는다. 덩컨씨는 크리스마스때 번 돈을 어린이 병원에 기부하려하고 있다. 그러나 공교롭게 마브와 해리가 이 기부금을 노리고 있을 줄이야. 케빈은 덩컨가게 앞에서 마브와 해리를 만나 쫓기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케빈의 카드를 추적한 호텔직원의 저지를 받는다. 궁지에 몰린 케빈은 결국 마브와 해리에게 잡히게 되는데 이때 그들의 계획을 알게된다. 간신히 도망쳐 나간 케빈은 우연히 공원에서 비둘기 아줌마를 만나 친구가 된다. 그녀와의 대화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은 그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의미에서 착한 일을 하겠다고 다짐한다. '불쌍한 어린이들의 돈을 뺏어가게 둘 순 없지' 케빈은 삼촌의 빈집을 이용하여 마브와 해리를 저지시킬 준비에 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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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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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y
3.0
아역인지, 악역인지 ㅋㅋ
вσяα ʝυ
5.0
매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올때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영화. 보고 또 봐도 정말정말 질리지 않던 크리스마스 명작! 수많은 이들의 크리스마스에 케빈이 함께해주었지.
제시
3.5
우리 모두에겐 어린 시절의 로망이었던 케빈의 일탈
다솜땅
5.0
2편도 1편과 다르지 않게 멋진 크리스마스! 그리고 멋진 해결! 악당들이 당하는게 너무..고통스럽다. 옥상에서 던지는 벽돌을 맞았는데... 안죽는것도 신기하다. 그들의 목숨. 정말 끈질기지? ㅎㅎ 죽으면 케빈이 너무 불쌍해지니까 하나님이 맺집을 최강으로 끌어올려놓았던게지!! ㅋㅋㅋㅋㅋㅋㅋ 악당들에게 당할 틈도 없이 바로 비둘기테러 당하고 잡혀가는 불쌍한 우리 도둑아저씨들!! 힘내세요!!!!! 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엄마는 케빈을 찾기까지 찾아다녔다. 밤에도 낮에도 전단까지 뿌리면서 찾아다니는 엄마의 마음! 더없이 큰 크리스마스의 마음이다. #20.12.25 (2977)
STONE
2.0
악함보다 무식함이 더 돋보이는 악당들을 괴롭혀봤자.
별아빠
5.0
크리스마스를 위해 태어난 두번째 작품. 어른이 되어도 잊지 못할 어릴 적 나의 최고의 친구 케빈.
여름23
5.0
평점 매기기 싫을 때도 있다. 그냥 이영화는 나의 유년시절 포근했던 기억 그 자체.
OSM
3.0
-전 편에서 벗어나지 않는 플롯에 변한 설정이 좋지만, 너무 무리한 나머지 전개가 유기적이질 못하다ㅎㅎ - 변하지 않는 사실은 케빈이 귀엽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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