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캅스
투캅스
1993 · 범죄/코미디 · 한국
1시간 5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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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영업을 하던 가라오케에 같이 있다가 파트너인 김형사가 파면당하자 조형사(안성기)는 경찰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강형사(박중훈)를 새 파트너로 맞는다. 세태에 적당히 물들어 있는 조형사는 대쪽 같은 경찰정신을 주장하는 강형사와 사사건건 맞선다. 예전과 같은 편한 생활로 돌아가기 위해 조 형사는 아름다운 수원(지수원)을 이용해 미인계를 쓰고, 아무 것도 모르는 강형사는 협박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수원의 보호를 맡게 된다. 이즈음 연쇄살인 사건이 일어나 수원이 살인범의 희생양으로 걸려든다. 이에 강형사는 범인을 추적하고 수원을 보호하다가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강형사는 호스티스인 수원을 붙들고자 선배 조형사와 같이 타락의 길을 걷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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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3.5
다소 과장된 장면이 있기는 하지만 2편보다는 낫다. 사실 그간 배우 '안성기' 의 진중한 모습만 보다가 코믹한 연기를 보니 새로웠다.
나쁜피
3.0
스크린쿼터제를 두고 정부와 겨루기 중이던 한국 영화계는 생존권을 두고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 스크린쿼터 감시단이 만들어진 1993년 변화의 바람은 <투캅스>에서 시작되는데 당시만해도 젊은 감독이자 중견 감독 줄에 들어선 강우석은 '헐리우드를 따라갈 수 없다면 다양한 장르를 접합시킨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자 했고 그 결과물이 본작이다. 홍보 전단에 노골적으로 '한국 영화 일어섭니다!!'라는 문구를 사용한 것도 당시 직배와 외화에 대한 위기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영화는 대박이 났고, 경찰과 조폭과 관련된 코미디가 심화 발전하게 되는 계기가 되며, 시네마서비스의 근간이 시작되는 등 한국영화의 부흥에 시동을 건 작품이라 봐도 무방할 것 같다. 건성으로 총을 잡은 안성기 옆에 '정신차리기 싫다'는 문구, 밑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한껏 폼을 잡은 박중훈 옆에 '세수하기 싫다'라는 문구, 그리고 그 밑에 '그러나, 웃다 죽어도 좋다!'는 문구를 배치해 이 영화가 진짜 웃기다는 것을 강조했다. 당시 종로 피카디리 극장엔 본작을 보기 위해 줄을 선 관객들을 볼 수 있었는데, 피카디리가 흥행에 강한 면모를 드러내는 극장은 아니어서 굉장히 의아한 광경이었다. 물론 영화는 카피만큼 재밌지 않았고, 웃기지도 않았는데, 당시 기성세대에게는 굉장히 웃기고 재미있는 영화였나보다. 1993-12-18 피카디리
jww
1.5
시대 감안하더라도 형편없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2.5
프랑스영화 <마이 뉴 파트너>를 하나부터 열까지 표절했다.
Shon
1.0
코미디는 웃겨야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재밌게 봤었다. 하지만 후에 표절 문제로 배신감을 느끼게 한 영화. "마이 뉴 파트너(Les Repoux)"라는 작품의 특정 시퀀스들을 통째로 배끼는 건 도대체 무슨 똥배짱인가. 이 감독은 이 후로도 계속 이 짓거리를 한다.
알베르 카뮈
3.0
한국 영화사에서 '콤비'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두 남자. 안성기 그리고 박중훈. . @울산집
롯데폐인
2.0
범죄자를 미화하는건지 미화하고 싶어하는 놈이 범죄자인지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4.0
트렁크의 시체의 피를맛보는 안성기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웃긴장면인데 인상이 팍 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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