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줄었어요
Honey, I Shrunk the Kids
1989 · 모험/코미디/가족/SF · 미국
1시간 26분 · 전체



살린스키 교수를 존경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웃집 사람들은 그가 약간 돌았다고 여기고, 아내도 계속되는 실험에 짜증을 낸다.동료들도 그가 발명한 전자 자기 축소기를 비웃는다. 그런데 다락방에서 놀던 에이미, 닉은 옆 친구 론과 꼬마 리스와 함께 우연한 실수로 아버지의 발명품에 의해 8mm로 줄어든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이들은 아버지가 청소하는 사이에 쓰레기와 함께 버려진다. 네 명의 꼬마들은 집으로 오려고 하지만 뒷마당은 이제 무시무시한 정글이 되어버렸다. 이들은 개와 잔디깍는 기계를 피해 끝없는 모험을 하면서 천신만고 끝에 집에 온다. 식사 중인 아버지의 식탁에까지 오른 이들은 겨우 아버지의 눈에 발견된다.그러나 이들을 정상적인 크기로 만들 수 잇는 전자 자기 축소기는 이미 고장이 나버렸다. 밤을 새워 겨우 고친 기계로 아이들은 정상의 크기로 돌아오고 무심햇던 두 집은 절친한 사이가 된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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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영
4.0
가끔 너무 어렸을때 봐서 내가 봤었는지조차 잊고지내는 영화들이 있다. 그때는 정말 영화를 보고 온날 내가 줄어드는 꿈을 꿨을정도로 재밌게 본 영화인데도 말이다.
망고무비
3.0
어릴 때 비디오로 봤으면 얼마나 더 재밌었을까.
나쁜피
4.0
히피들에게 육아란 이전 세대와 달리 쉽지 않은 도전이었을 것이다. 좋은 부모, 좋은 자식의 환상 밑에 도사리는 공포감을 잘 살린 가족 영화다. 일종의 부모와 자식간의 거리두기 체험이랄까!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5
다채로운 상상력 속의 앞마당 열대우림(?) 안에서 펄쳐지는 아이들의 흥미진진한 어드벤쳐. 그중에서도 특히 개미가 무척 귀엽고 불쌍했다 ㅠㅠ.
이인선
5.0
어릴적 그리 즐겁게본 영화가 지금의 나는 즐겁지 못한 눈으로 보고있다. 이게 과연 좋은일인가 싶기도 하다. 이 영화를 함께 본 부모님도 즐거웟을까. 나또한 즐거울수있을까.
니이드
3.5
지금보면 허술하기 짝이 없는 cg인데 어릴 때는 진짜 작아진 줄..
Shon
4.0
진지하게 말하는데, 앤트맨 이전에 이 영화가 이미 있었다. 우리가 이미 익숙했던 환경 안에서의 어드벤쳐! 시리얼 말아먹을 때 왠지 조심해서 먹게 된다.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3.5
그때 그 시절 다들보는 영화중 하나였다!! 제목이 친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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