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La vita è bella
1997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이탈리아
1시간 56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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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명예, 어느 하나 내세울 거 없지만 남다른 재치와 순수한 마음을 지닌 남자 ‘귀도’는 여러 번의 우연이 겹쳐, 운명적 사랑 ‘도라’와 만난다. 그들 사랑의 결정체인 ‘조슈에’의 다섯 번째 생일날 갑자기 들이닥친 군인들이 목적지를 알 수 없는 기차에 ‘귀도’와 ‘조슈에’를 싣는다. 뒤늦 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도라’ 역시 기차에 따라 오른다. 그렇게 비참한 수용소 생활이 시작되지만 ‘귀도’는 생일 선물로 특별히 준비한 게임이라며 ‘조슈에’를 안심시킨다. 아이의 동심을 지키기 위해, 수용소 사람들도 이 거짓말에 동참하게 되는데… “1,000점을 먼저 딴 사람에게 진짜 탱크를 준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거짓말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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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5.0
장미가 아름답다란 말은 장미에 있는 가시까지도 아름답다란 말이다. 인생은 아름답다란 말은 인생에 딸린 시련까지도 아름답다란 말이다.
주앙페드루리우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종호
5.0
가장 우스꽝스러운 장면이 가장 슬픈 영화.
지예
5.0
명작은 울지 않는다. 나만 운다. - 주인공이 슬픈 상황에 처했기 때문에, 그럼에도 극복하려는 주인공의 분투에 감동 받아 울었던 영화는 많았다. 그러나 날 웃게 해줘서, 울게 한 사람은 귀도 뿐이였다. 처음엔 어떤 상황도 자기 편으로 만들어 내는 긍정의 힘. 그것이 그가 자유롭고 낙천적인 이유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수용소까지도 따라가는 그녀의 모습에서 나는 그가 진심으로 믿었던 것을 알게 되었다. 서로가 서로를 용감하게 만들어 주는 인생은 이토록 아름답다. 보이지 않은 결말 때문일까. 나는 지금도 그가 어느 골목에서건 우스꽝스럽게 나타날 것만 같아, 설레고 슬프다.
김보배
5.0
주연배우가 감독이었다니...이 사람은 천재인것이 분명하다
머글탈출기
5.0
그들은 웃고있고 음악은 경쾌한데 눈물이 난다..
CHANI
5.0
간장이 울컥울컥 쏟아질 때 꽃게는 뱃속의 알을 껴안으려고 버둥거렸으리라 껍질이 먹먹해지기 전에 가만히 알들에게 말했으리라 저녁이야 불 끄고 잘 시간이야 안도현 스며드는 것 중
박은혜
4.5
비극을 희극으로 승화시킨 감독에게 박수를. 인생이 아름다운 것임을 몸소 가르쳐 주신 아버지께 경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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