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
REBOUND
2005 · 스포츠/코미디 · 미국
1시간 26분 · 전체

전설적인 대학 농구 코치, 로이(마틴 로렌스)는 재능 있지만 거만하고 난폭한 태도로 대학팀에서 쫓겨나고 결국은 아무도 맡으려 하지 않는 중학교 농구코치로 전락하게 된다. 첫 경기에서 109대 0으로 완패한 버논 중학교 농구팀은 로이에게는 다음 일자리를 구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의욕상실, 실력빵점의 말도 안되는 엉터리 팀과 농구를 돈벌이로 생각하는 상업적인 코치. 처음부터 삐그덕 거리는 이들에게 과연 어떤 코트의 기적이 일어날 것인지.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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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Conquerant
3.0
아주 전형적인 성장 드라마 타입의 작품이지만 아이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준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면서 감상했다.
이수티
3.0
중학 농구 이야기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을 잘 살리다
이영문
3.5
마틴 로렌스의 배드가이 느낌을 조금 덜어낸 가족 영화. 교과서보다 더 딱딱하지만 싫지 않은
워뉸재
3.5
마틴로렌스의 참을 수 없는 힐링코미디감성 one, two, three Smelters !
Metacritic
2.0
36
하하하
3.5
에쎔이엘티이얼에스 위얼 플레인 배스킷볼
잔인한詩
3.5
오프닝 타이틀에 주인공에 대한 과거 이력과 현재 상황 정보와 조각난 영상과 활자 타이틀이 동시에 농구 코치의 전술판의 아이콘들 모양으로 전시한다 정신이 없다 *** 음악과 음향으로 쇼트를 갖고 논다 *** 웃겨야 하는 코미디라고 해도 핍진성을 무시하면 안 된다 난 체 하는 감독이 짤렸고 못난 후배들의 바람으로 감독직에 앉는다 말 된다!! 헌데 감 독 짓을 안 한다 선수들은 배신감 느끼고 태업한다 전국 방송에서 개쪽 당하고 차 까지 뺏긴다 그래서 애들에게 제대로 가르치려 한다 등등 그대로 이어나간다 설계도는 OK *** 나머진 재료 음향, 연기, 화편화, 편집, 카메라웤 등등 *** 근데 궁금한 게 있다 왜 이렇게 평점이 높을까? 관객들은 영화 자체는 몰라도 기술은 느낀다는 것.. 눈에 귀에 마음에 안 거슬리면 된다는 것 3.5 / 5
정성호
4.0
경찰서를 털어라부터 쏴랑해요 마틴 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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