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버트 그레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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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91명이 사는 아이오아주 '엔도라'에 사는 길버트 그레이프는 식료품 가게의 점원으로 일하며 집안의 가장으로서의 역할과 가족들로부터의 탈출에 대한 욕망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에게는 남편이 목매달아 자살한 이후의 충격으로 몸무게가 500파운나 나가는 거구인 어머니와 정신 연령이 어린아이 수준인 지적장애인 동생 어니와 34살의 누나가 있고, 16살로 한창 멋 내기를 좋아하는 미모의 여동생 엘렌이 있다. 틈만 나면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 하는 동생 어니는 어머니의 엄청난 몸무게와 함께 집안의 골칫거리이다. 그러나 형의 말은 절대적으로 따른다. 또한 항상 불만이 많은 여동생 엘렌도 길버트 가의 또 하나의 골칫거리다. 길버트의 가족을 위한 생활은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 괴상하며, 자기 생활에 만족하지 못한다.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생활. 그 속에서 길버트는 동네의 카버 부인과 불륜 관계를 가진다. 물론 카버 부인에게 이끌려 그렇게 되었지만 답답한 틀 속에 갇혀 있던 길버트는 굳이 이를 부정하지 않는다. 한편, 캠핑족 소녀 베키는 자동차가 고장 나는 바람에 엔도라에 머무르게 되고, 우연히 가스탱크에 올라 가 있는 어니를 따뜻하게 대하는 길버트를 보게 되고, 그의 순수한 마음에 호감을 느끼게 된다. 길버트 또한 같은 또래의 여자인 베키에게 끌리게 되고 둘은 서로의 내면을 아껴 주는 순수한 사랑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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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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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떠나기 전에 해결해야 할 것들.
김성호의 씨네만세
4.0
영화는 시종일관 독립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생을 머슴살이 하듯 살아서는 안된다고, 순간순간 변하는 태양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스스로를 살라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었다.
Elaine Park
5.0
있잖아, 사람들의 편견어린 시선, 비웃음 같은거. 그런거 일일히 신경쓰고 살기엔 곁에 있는 소중한 이들을 챙기기에도 모자란게 시간이잖아. - 가끔 같이 부대끼며 사는 내 가족, 내 사람들이 한없이 미워질때도, 또는 짐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결국 끝까지 나를 믿어주는 것도, 온전히 날 사랑해주는 것도 가족이라는 걸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낄 때 까진 꽤 많은 시간이 걸렸어. - 몸이든 마음이든 병든 이와 함께 살아가는 가족들은 마음도 미어지고 같이 고생하는건 사실이지만, 그럴 수록 힘내기로 하자. 순수한 영혼을 가지고 힘든 인생도 헤쳐나가는 길버트와 어니처럼.
제시
5.0
벗어나고싶던 가족이란 족쇄 그러나 정작 그를 짓누르고있던건 스스로가 만든 중압감이 아니었을까?단지 가족을위해 존재하는것이아닌 함께라 더 가치있는 가족의 의미.참 아름다운 성장드라마
보라보라
4.0
가족이란 무엇일까? 왜 쉬이 버리지도 못하고, 외면할 수도 없는 걸까. 왜 온전히 사랑할 수도, 맘껏 미워할 수도 없는걸까.
지예
4.0
남들이 규정한 도덕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 책임과 의무, 교양과 윤리의 허울을 지키기 위해 '착하고 좋은 아이'로 열심히 살아봤자, 시계추처럼 눈치만 왔다갔다 보고 진심은 째깍째깍 대다가 인생 종 치기 딱이다. 어차피 가족이든 친구든 내 편은 언제나 내 편인데, 인생 마이웨이! 시원하게 달려보자.
용민/홍슨
2.5
"착한 삶"에서 "자신의 삶"으로 가는 영화.
댕찌
3.0
레오는 꽃미남이기 전에 배우였고, 조니는 배우이기 전에 꽃미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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