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쪽으로, 한 뼘 더
바다 쪽으로, 한 뼘 더
2009 · 드라마 · 한국
1시간 30분 · 전체

성인의 0.1%가 앓는다는 ‘기면증’을 가진 여고생 원우. 수업 중에도, 시험을 보다가도, 심지어 걷다가도 기절하듯 잠에 빠진다. 싱글맘 연희는 딸 원우 걱정에 웃음을 잃은 지 오래. 겨울처럼 차가운 마음으로 살얼음 낀 하루하루를 보내는 모녀. 그런 그들의 일상에 파도가 치기 시작한다. 동화 속 왕자처럼 아름다운 소년 준서와, 누구보다 따뜻한 손을 가진 청년 선재가 그들 앞에 나타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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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ts
3.0
여하튼, 기억나는 대사는 [ 같이 늙어가보면 좋지 뭘그래. 나 젊었을 때 모습 기억해 주는 사람이랑 같이 산다는거 행복한 거잖아. ]
조수현
3.0
한예리에게 한 뼘 더
JJ
3.0
카메라 목도리 자전거 헬멧 바다
soo_
3.0
이 영화가 주는 분위기를 좋아한다. 고등학교 시절도 추억하게 되고.
아휘
3.5
슴슴한 맛의 양면성 채우지 않았나 채우지 못했나 의 차이
조상현
3.5
부담스럽지 않다. 거기에는 한예리의 연기도 한 몫 한다.
요요요
3.0
"엄마 나 키우면서 행복했어?" 이 대사가 오래 기억에 남는다. 자연스러운 변화 속 두 사람의 성장.
Joaana
4.0
사진은 찍는 사람이 주인일까, 찍힌 사람이 주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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