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
여배우들
2009 · 드라마 · 한국
1시간 44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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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패션지 특집 화보 촬영을 위해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여섯 명의 여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홀로 받는 스포트라이트에 익숙한 그녀들 사이에서는 예정된 기싸움이 벌어지고 팽팽한 긴장감이 스튜디오를 감싼다. 화보를 찍을 때도 절대 서로 부딪히지 않게 시차를 둔다는 패션계의 불문율을 깬 이 최초의 시도는 시작부터 불씨를 안고 있었던 것. 의상 선택부터 시작된 신경전은 급기야 현정의 도발에 지우가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는 불상사로 이어진다. 여정은 자신이 대타로 섭외된 것 아닌지 찜찜하고 민희는 화보 촬영이 즐겁지만 옥빈은 어디까지 선생님이고 어디부터가 언니인지, 선배들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주요 소품인 보석이 오지 않자 시작된 하염없는 기다림. 스탭들은 애가 타고 여배우들은 점점 예민해지는데… 그 날 밤, 그곳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눈치보지 않고 솔직하고 또 대담한 그녀들 사이에선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까? 과연 이들은 무사히 촬영을 끝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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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현
3.5
원래 남들 수다떠는거 들어보면 재밌잖아요
E열표
4.0
사람들이 생각하는 여배우들의 이미지를 여배우들이 직접 연기하는 페이크다큐. 아이러니하고 신선한 시도.
JJ
3.0
꽤 리얼하게 전해지는 여자라면 다 아는 분위기 눈치싸움 기싸움 훔쳐보는 기분이 완전하시다 어우 기빨려 피곤해, 하면서도 끝까지 끼어있게 만드는 매력 있는 여우들의 수다
ㅡ.
4.0
이렇게 훌륭한 배우들이 있음에도 한국 영화판이 이따위인건 지금껏 쉰내나는 아재할배감독들이 여자에관해 다 아는척 거드름을 피워왔기 때문이다.
권혜정
3.0
여배우가 여배우를 연기하는 독특한 형식의 영화. 다른 배우들은 이때보다 활동이 저조한 것 같은데, 당시에도 노년이었던 윤여정 배우가 10여년이 지난 지금 또다른 정점을 찍고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랍다.
차력소녀
2.5
김옥빈의 안절부절 못하고 끙끙거리던 모습은 흔한 현실에서도 볼 수 있는 모습이었다. 왠지 모르게 애교없는 내가 보기엔 공감되기에 충분했다.
이동진 평론가
3.5
신선한 크림 같은 영화.
Eo-jin Lee
4.0
어디까지가 연기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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