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존무상
至尊無上
1989 · 액션/드라마 · 홍콩
1시간 5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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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을 마치고 출감하던 아해는 아삼과 다시 한몸이 되어 도박계에 나탄난다. 이들의 출현과 함께 미구에서 도박장을 경영하는 친구 용가에게서 지원요청이 온다. 용가의 카지노에 도착한 아삼과 아해는 최근 카지노에서 수백만 달러를 따고있는 일본인 일당의 수법을 간파, 카지노의 위기를 면하고 범인들을 체포하고 홍콩에 돌아온 아삼과 아해는 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피습, 곤욕을 치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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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친구의 희생으로... 냉찰함을 잃은 건, 그의 실수 인지도.. #18.10.30 (1263)
조정희 영화평론자
3.0
홍콩영화의 중흥기의 "카지노 레이더스"장르의 신호탄. 이 후 이 장르는 하나의 산업이 되었고 수 백편의 아류작을 쏟아 내었다. 권총대신 카드를 쓰는 웨스턴, 권법 대신 도박기술을 쓰는 무협의 장르가 느와르와 결합하여 탄생시킨 새로운 문화현상 또는 산업. 지금은 사라진 그 에너지와 돈과 화려한 색감의 카지노의 판타지가 그립다.
윤세영
4.0
친구의 의리를 위해서라면..뭐든지 할수있다..! '도신'이 홍콩 도박영화에 신호탄을 날렸다면 '지존무상'은 정점이 된 영화.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목숨을 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장면들에서 느껴지는 비장미는 이 영화가 원톱이다.
JJ
4.0
홍콩 영화에서 빼놓으면 아쉬운 걸 꼽자면 담배, 도박,의리 정도일까. '지존무상'은 이 셋이 잘 어우러져 슬픈 낭만이 은은하게 배어나온다. 의리라기보다는 우애라고 부르고 싶은 기분이다. (이후 스포 주의 부탁 드립니다) 아해(유덕화)와 아삼(앨런 탐)이 미국의 길거리에서 행운의 동전을 사던 모습이 자꾸 눈에 밟힌다. 두 개를 나눠 가지며 동전을 잃어버리면 목숨을 잃는 거라는 아해의 말에 방정맞다며 핀잔 주는 아삼. 둘이서 해맑게 웃으며 투닥거리는 장면이 영화가 끝나고 생각해보니 아련하다. 홍콩 영화에 도박꾼의 말로가 좋았던 기억이 거의 없는데, 이 영화도 마찬가지이다. 의리 지키려다 몸도, 친구도, 사랑하는 사람도, 목숨도 잃고... 언뜻 보면 이러한 이야기 자체가 환상이지만, 결과로 나타나는 내용들은 너무 현실적이게도 느껴진다. 복수라도 했으니 반쪽짜리 승리라도 건져서 다행이라고 하기에는 씁쓸할 뿐이다. 아해가 유품으로 남긴 동전 하나만 아삼 곁에 덩그러니 남아있겠지. 20190129 2nd ps. 유덕화랑 앨런탐 젊음과 잘생김이 액정(폰으로 시청해서)을 뚫고서까지 느껴진다 ㅋ_ㅋ
아휘
4.5
단성사 앞에서 말보로 피우던 덕후들 안녕하십니까
유지철
3.0
그 시절 수많은 아류 중 기억에 남은 몇 안 되는 아류 중 하나.
개구리개
3.0
그시절 도박꾼들의 대접은 참 황송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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