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뮤직
The Sound of Music
1965 · 전기/드라마/가족/뮤지컬/로맨스 · 미국
2시간 55분 · 전체

알프스에서 들려오는 환상의 하모니!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합창이 시작된다! 다 함께 도-레-미~♪♬ 음악을 사랑하는 말괄량이 견습 수녀 ‘마리아’는 원장 수녀의 권유로 해군 명문 집안 폰 트랩가의 가정교사가 된다. ‘마리아’는 좀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폰 트랩가의 일곱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며 점차 교감하게 되고, 엄격한 ‘폰 트랩 대령’ 역시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마리아’는 자신이 ‘폰 트랩 대령’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만의 비밀을 간직한 채 아이들의 곁을 떠나 다시 수녀원에 들어가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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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학살자
4.0
때때로 '귀꺼풀'이 없음에 감사한다. 귀 깜짝할 새의 찰나라도 아름다운 선율을 놓치지 않을 수 있으니까!
탈지구 기원자
3.5
마음 한 켠에 언제나 자리하고 있을 선율
bergheil
5.0
내 생애 최고의 영화를 꼽으라 하면 단연코 주저하지 않으리리라.
WelcomeToEarth
4.0
군인의 얼음같이 차가운 심장도 녹이는 사랑스런 아이들과 마리아의 노랫소리(The Sound Of Music). 나도 그들의 노래에 마음이 빼앗긴 걸까? 무려 3시간에 걸친 단조롭고 지루할법한 이야기였지만, 아름다운 장면들과 음악에 매료되어 영화를 끝까지 볼 수밖에 없었다. 그나저나, 도대체 1965년에 나온 영화의 OST들을 나는 어떻게 알고 있는 걸까? 명작답다
지예
4.0
시험이 끝났더니 음악시간에는 수업대신 이 영화를 틀어줬다. 그제야 수학문제 풀던 너도, 뒷자리에 앉아 졸던 나도. 시청각실의 흐릿한 스크린을 똑같이 바라보고 함께 귀 기울였지.
Eulogetos
5.0
음악은 언어같은 것이다. 나이나 성별과 관계없고 말없이 온전히 이해하는 것으로 대화할 수 있는 그런 언어 말이다. 내 가슴속의 음악소리가 울린다면 더 이상 입으로 말할 필요가 없다. 있는 그대로 이해하면 그뿐이다.
Elaine Park
5.0
어릴 때 엄마가 비디오 테이프를 건냈는데, 난 그때부터 심심할때면 수없이 돌려봤다. 한창 친구들이 놀이에 빠져있을 때 나를 영화와 음악에 빠지게 해준 작품. 지금봐도 좋다.
문성식
4.0
나는 결국 음악에 위로를 받는다. 마음 한 켠이 따듯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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