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미터.
ひゃくえむ。
2025 · 애니메이션/드라마 · 일본
1시간 46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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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문제는 100M를 누구보다 빠르게 달리면 다 해결돼” 선천적으로 발이 빨라 달리기에서 지는 법이 없던 토가시는 현실을 잊기 위해 무작정 달렸던 전학생 코미야를 만나 제대로 달리는 법을 가르쳐 준다. 누구보다 빠르게 달릴 때의 환희를 알게 된 코미야는 토가시에게 100M 경주를 신청하고 그날의 경기 이후 코미야는 토가시의 앞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몇 년 후, 계속 이겨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던 토가시 앞에 일본 기록 경신을 꿈꾸는 코미야가 나타나는데… 100M 전력 질주, 시간은 단 십여 초. 그 시간에 모든 것을 담아낸 청춘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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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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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
4.0
보는 동안에 뿜어오는 낭만을 합리적으로 느끼게 된다. '이기고 지는 것보다 중요한 건 최선을 다하는 것'. 낭만이지만 틀린 것도 아니다. 그럼 합리적인 거지.
오귤실
4.0
토가시(주인공)가 쿨한 느낌이었는데, 점점 어른이되어 사회적인 비굴하면서 멋쩍은 웃음을 지을 때, 가서 껴안아 주고 싶었다. 얼마나 궁지에 몰린 것일까. 그가 바닥에서 울 때, 나도 같이 울고 일어나서 다시 덤덤히 걸어나갈 때, 나도 나의 문제를 툭툭 털고 같이 걸어나갔다. 분명 압도적인 재능인데, 금방 잊혀지고 그 상황 또한 두려워진다. 이런 류의 영화를 보면 죽고싶어진다는 글을 읽었는데. 한 번더 곱씹어 보게되는 글이었다. 나는 무언가 찾아낸 것이 있는 사람인가? 100미터에 인생을 걸만큼. 그것에 다 내던지고, 모든 루틴을 그것에 맞추어 살아갈 수 있는 그 무엇. 그런 것이 없어서, 그러지 못해서 그래서 그들이 부럽다. 그리고 찾아냈으나 불태우지 못한 이들은 죽고싶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류의 일본 청춘 영화는 사람을 들뜨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당분간 이런 들뜬 상태로 살아가겠지. 토가시 캐릭터에게 매력을 느꼈는데 마츠자카 토리라니요!! 사람 취향은 정말 한결같아서 무섭다!
재우
3.0
얘들은 쉴 때 철학서 같은 걸 읽나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태초마을
4.5
이런 영화를 보면 죽고싶다
xoda
4.5
불안이란 네가 네 자신을 시험할 때의 감정이야
Dh
3.5
100이란 숫자에 인생을 내던진 청춘들의 이야기 #그끝엔 뭐가 있을까 #롯데시네마
RAW
4.5
내가 지는 현실에서 도망치기 위해 인생을 걸고 질주하는 찰나의 기적 4.35/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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