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
Larry
2020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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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휴대폰 전원을 켜지 말 것! 절대 '그것'과 연결되지 말 것! 휴대폰에서 미스터리한 전자 책을 발견하고 자신도 모르게 또 다른 뒤집힌 세계의 통로를 열어버린 소년 ‘올리버’. 오직 디지털 기기 화면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미스터리 존재 ‘그것’의 타깃이 된다. ‘올리버’와 엄마 ‘사라’는 살아남기 위해 모든 디바이스로부터 필사적으로 도망쳐야 하는데… 당신의 일상을 집어삼킬 온택트 공포가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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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아이에게 생긴 트라우마는 어쩔꺼야!!! 앞으론 액정달린 건 보기만해도 경기 일으키겠다... but 기다려지는 시간, 그리운 사람 #21.1.28 (173)
이건영(everyhuman)
2.5
소통의 단절과 외로움의 순환 고리.
차칸수니리
2.0
마지막의 억지 감동을 보여주려고 영화를 만든 것이 아닌가라는 착각을 일으킨다. 그래도 아역들 연기는 좋았다.
크리스 by Frame
2.5
공포영화 장르를 사용해서 가족 이야기나 슬픔의 정서를 이야기하는 작품들이 요새 특히 많다보니 웬만한 완성도가 아니면 그리 와닿지가 않는다.
별빠
3.0
차별의 수용으로 맺은 모성의 희생, 현대인의 단짝 친구가 되버린 IT, 어디서나 모니터링 가능한 디스플레이, 「바바둑」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신체적 초민감증은 공포의 텔레파시?, ‘래리’는 고독한 악령?, 수호천사?, 분간하기 난감한 「몬스터 콜」.
BeBe
1.5
보지 말 것!!!
이용희
1.5
올리버와 엄마의 눈맞춤을 위한 래리의 큰그림. 2021년 6월 6일에 봄
HBJ
2.0
'커넥트'는 스크린을 통해 이 세상에 들어오려는 괴물에 쫓기는 소년과 가족에 대한 호러 영화다. 익숙한 호러 설정에 스마트기기라는 점 정도만 가미한 이 영화는 안타깝게도 그냥저냥한 양산형 호러 영화에 불과했다. 점프 스케어에 많이 의존하고 불필요한 설정들 이런 저런거를 굳이 넣은 이 영화는 결국에는 특별한 것이 거의 없다. 영화의 중심에는 "외로움"이라는 키워드가 있긴 있지만, 영화의 악령이 가진 의미와 주인공이 부모님과 친구들과 가진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서로 키워드에 대한 해석이 어긋나 있어서 정리가 덜 된 느낌이 강했다. 호러 연출은 어둠과 조명을 통해 긴장감을 잘 끌어올리긴 하지만 결국에는 점프 스케어류로 귀결되는 경우가 자주 나타나서 아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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