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세주의자의 일일3.5무모함에 기댄 희망일까, 실현 가능한 꿈일까? 대사량이 극히 적은데 딱히 불만 없었던. 더불어 오랜만에 인상적이던 구도와 촬영. 차기작 기대할 만한. 메가박스 군자, 25.08.28.좋아요6댓글0
김수지3.0감독님은 이 영화가 부재에서 비롯한 새로운 공간의 창조라 했다. 인물들을 멀리서 조망하는 시처럼 표현된 영화. 유난히 상반된 랍스터 샷의 의미가 궁금했는데, GV 시간 부족으로 묻지 못해 아쉽다.좋아요4댓글1
lupang20033.0’이별이 인간에게 남기는 공간‘을 영화적으로 아름답게 기록한 작품이다. 화려한 감정이 아닌, 작고 무심한 순간들이 모여 사랑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게 깊은 위로를 준다.좋아요3댓글0
이동진 평론가
3.0
공간에 고이거나 흐르는 삶의 자취를 가만가만 짚는다.
simple이스
3.0
남 일 같지 않은 사회 문제의 리액션을 신선하게 떠올렸다.
RAW
2.5
모든 것이 부재한 상황 속에서 생존하는 꿈을 꾸다. 2.65/5점
겨울비
3.5
각자의 빈 곳을 채우며 만들어가는 ‘하나’
염세주의자의 일일
3.5
무모함에 기댄 희망일까, 실현 가능한 꿈일까? 대사량이 극히 적은데 딱히 불만 없었던. 더불어 오랜만에 인상적이던 구도와 촬영. 차기작 기대할 만한. 메가박스 군자, 25.08.28.
김수지
3.0
감독님은 이 영화가 부재에서 비롯한 새로운 공간의 창조라 했다. 인물들을 멀리서 조망하는 시처럼 표현된 영화. 유난히 상반된 랍스터 샷의 의미가 궁금했는데, GV 시간 부족으로 묻지 못해 아쉽다.
lupang2003
3.0
’이별이 인간에게 남기는 공간‘을 영화적으로 아름답게 기록한 작품이다. 화려한 감정이 아닌, 작고 무심한 순간들이 모여 사랑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게 깊은 위로를 준다.
lilPENNY
3.5
<지구 최후의 밤>의 막을 입힌 <가가린>. 고요하며 우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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