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2
藤本タツキ 17-26 Part-2
2025 · 애니메이션/액션/판타지/드라마 · 일본
1시간 16분 · 15세

<룩백>,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을 탄생시킨 후지모토 타츠키가 17 세부터 26 세까지 그린 8개의 단편 인류가 멸망한 세상에서 살아남은 두 사람을 그린 <뒤뜰에는 두 마리 닭이 있었다> 사춘기의 충동이 터지는 <사사키군이 총알을 막았어> 우주적인 규모로 폭발하는 SF 로맨틱 코미디 <사랑은 맹목> 나사 빠진 킬러 소녀의 폭주하는 사랑 <시카쿠> 바다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소년과 인어의 로맨스 <인어 랩소디> 젠더의 경계를 넘어 나 다움을 발견하는 <깨어나면 여자가 되어있는 병> 가혹한 운명을 짊어진 남매의 이야기 <예언의 나유타> 자매의 질투와 갈등 , 성장을 그리는 <여동생의 언니> 6개 스튜디오, 7명의 감독에 의해 각자의 컬러로 새롭게 태어난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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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
3.5
"그래도 너가 좋아"라고 말하는 괴랄한 이야기들
SooooodaL
3.0
[Pt.1&2 한번에 극장관람] 장점: 3시간가량의 거대한 아이디어노트를 본 느낌. 천재같다고 느껴지는 순간도 있었고, '여기의 이런부분이 나중에 장편 어느부분이구나' 기억나면서 즐거운 순간들. 단점: 이따금씩 느껴지는 "소녀"에 대한 감독의 관점&환상이 (일반인입장에선)역함. + 더불어 상영관 곳곳에 포진한 10덕빌런들도 공포였음. 잡설: 다보고 나가는데 분조장 여자10덕이 뒤에서 붙잡고 제목 아냐고 체크했음...뭐지? 복습퀴즈야? 결론: 포비아생김 ㅋㅋㅋㅋ
김민기
4.0
여동생의 ㅇ만 나와도 만신력이 올라감 여동생에 미친새끼
주령
3.5
가끔씩 툭 하고 ‘타츠키어‘로 말하는 타츠키군 (파트 1 합쳐서) <뒤뜰에는 두마리 닭이 있었다.> 3 - 뭐 사실상 체인소맨... <사사키 군이 총알을 막았어> 4 - ‘엄청 별거 아닌 장면인데 눈물이 나와.’ <사랑은 맹목> 3.5 - 타츠키는 이런 사랑을 했구나. <시카쿠> 3 - 제일 화려하게 지르는데 의외로 큰 감흥이 없는 <인어 랩소디> 2.5 - 이거 ‘캬~’ 어캐 참음? <자고 일어나면 여자애가 되어 있는 병> 3.5 - 의외로 상영 이후 가장 머리 속에 남아있는 연출과 노래들. 이야기보단 제작사와 감독의 승리작 <예언의 나유타> 3.5 - 뭐 사실상 체인소맨... (2) <여동생의 언니> 4.5 - 등을 다시 한번.
RAW
4.5
오늘날의 타츠키가 어떻게 완성됬는지 경험한 기분 4.35/5점 영화를 다 보고나니 파트1은 알파요 파트2는 오메가라는 생각이 든다. 한 명의 작가가 어떻게 탄생하여 완성됬는지 날 것 그대로 지켜본 기분 깨어나면 여자가 되어 있는 병과 여동생의 언니 두 작품은 명작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여동생의 언니는 룩백과 함께 타츠키의 20대를 관통하는 핵심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 룩백이 좋으셨다면 파트2만큼은 꼭 보시길 추천드린다.
찌질이
3.0
러브데스로봇 일본판이냐?
남길로운 문화생활
3.5
인어 랩소디 3 자고 일어나면 여자애가 되어있는 병 3.5 예언의 나유타 3 여동생의 언니 4
hyun
0.5
진짜 ㄹㅈㄷ 흑역사라고 생각함 후지타츠는 연애 좀 해라… 진짜 눈 뜨고 못 봐주겠네.. 후지모토 타츠키 메이저 된 거 진짜 열받음 체인소맨 좋아하는 사람들 많아서 어디가서 별로라고 말도 못하고.. 일본 만화는 여자를 대상으로밖에 알지 못하는 주제에 존중도 없음 ㅋㅋ 모든 만화가 그런 건 아니지만 이번 단편선은 맘 놓고 못 즐기는 작품들의 연속.. 파트1도 짜증인 부분이 여러 군데였는데 파트2도 짜증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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