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링 포인트
Boiling Point
2021 · 드라마/스릴러 · 영국
1시간 32분 · 15세
웰컴 투 헬’s 키친! 90분간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현장 스릴러! 365일 중 가장 바쁜 크리스마스, 런던의 고급 레스토랑. 셰프 ‘앤디’는 사고 없이 음식과 직원, 손님 모두를 살펴야 한다. 쏟아지는 주문으로 정신없는 가운데 반갑지 않은 위생 관리관의 급습과 입맛 까다로운 평론가의 눈치까지 보게 되고, 여기에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직원들은 서로 싸우기까지 한다. 도저히 통제되지 않는 현장에 `앤디`는 점점 끓어오르기 시작하는데… 단 한 번의 테이크로 질주하는 키친 서스펜스를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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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tergeists






재원
3.5
외줄 같은 삶 위에 위태롭게 버티고 선 주인공의 초췌한 얼굴이 낯익다. 아빠에게서도 봤던 얼굴, 이젠 내게도 보이는 얼굴. 아빤 어찌 버티셨나. 일절 본 적 없는 것 같은데 어디 숨어 우셨을까. 묵묵히 감내하신 그 삶이 요즘 부쩍 감탄스럽다.
무비신
4.0
극한으로 치닫는 펄펄 끓는 전쟁 같은 주방에서, 결국엔.
뭅먼트
3.5
90분간의 영화적 체험은 말 그대로 나의 몇 년 전 악몽을 상기시키기에 너무나도 충분했다.
박서하
3.5
막바지에 다다른 내부이자 내면의 먹먹한 광경.
Jay Oh
3.5
끓어오르는 스트레스. 라따뚜이와 언컷 젬스를 섞은 듯한 레시피. Yes, a dish of stress, please.
rendezvous
3.5
성탄절 연휴 때의 레스토랑 주방을 원테이크로 담아내면서 사회의 여러 군상을 잘 보여준 영화! 원테이크 촬영기법으로 몰입감과 긴장감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다양한 사람들과 각각의 상황들, 주인공 앤디의 여기저기 문제가 있는 삶을 레스토랑에서의 하루 모습을 통해 잘 보여줬다. 그리고 레스토랑 여기저기 보이는 빈틈 들이 드러나는데 일 하나하나를 모두 완벽히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 주어진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할뿐이지 라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었다. 정말로 인생은 불완전의 연속이며 서로서로 얽혀있음을 잘 느꼈다. 특히 중간에 나오는 인물들이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릴 때가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마지막으로, 사람은 계속 실수를 하고 후회를 하는 존재이지만 그 속에서도 진정으로 반성하고 사과를 하며 그래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발전가능성이 여전히 있는 그런 긍정적인 측면이 있음을 보여주기도 한다. [대한극장 1관 22.08.14.(일) 12:50] [대한극장 <보일링 포인트> A3 티저포스터 증정 이벤트 수령] [2022.08.04. 개봉] [제24회 영국 독립영화제(BIFA)(2021) 여우조연상, 캐스팅상, 촬영상, 음향상 수상] [제75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2022) 작품상(영국), 남우주연상, 데뷔작품상(영국), 캐스팅상 노미네이트] [2022년 #010]
Dh
3.0
한번의 컷으로 체험해보는 주방 서스펜스 #부풀대로 부푼 불만과 스트레스 #대혼돈 #CGV
윤제아빠
3.0
두려움과 증오의 대상을 벌하고파 인간의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지옥은 지극히 현실에 있다.그것도 항상 내 곁에... . . #저정도스트레스야뭐기본으로 #돈사랑명예다갖고살기어렵지 #금수저를물고나온거아니라면 #간쓸개심장내장다내주면되지 #영화까지스트레스받기싫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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