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행복
Petits bonheurs
2016 · 드라마 · 모로코
1시간 28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열일곱 살 누피사는 어머니와 함께 테투안의 유서 깊은 가문의 안주인인 아미나 부인의 저택에서 함께 살게 된다. 그곳에서 누피사는 아미나 부인의 손녀 페투마를 만나 친구가 된다. 두 소녀는 서로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떨어지지 말자고 약속하며 특별한 사이가 된다. 그러나 누피사의 결혼 얘기가 들리자 페투마는 배신감을 느낀다. 저택 안 여성들이 이야기하고 경험하는 사랑의 환영과 실체가 전통 노래와 춤과 함께 화려하게 펼쳐진다. [제14회 아랍영화제]
day
3.5
고도로 발달한 헤녀의 우정은 연애와 구분할 수 없다더니 아랍 여자들도 어쩔 수 없나봄 아랍 남감독이 어쩌다 이런 영화를 만들게 됐는지가 제일 궁금함
19thnight
3.5
여자들의 천국이자 안식처인 줄 알았던 대저택도 사실 그렇지 않았기에, 그들이 작은 행복이라도 누렸길 바라게 된다.
콩예
3.5
3.4
최성락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ᄀᄌᄉ
2.5
가지고 싶은 걸 가질 수 없음에도 그것을 욕망하는 인간의 탐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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