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다운
Way Down
2021 · 액션/스릴러 · 스페인, 프랑스
1시간 58분 · 15세

인양 사업을 하는 '월터'는 깊은 바닷속에서 보물 좌표가 새겨진 동전을 발견한다. 하지만 그 자리에서 스페인 정부에게 빼앗기고, 동전이 스페인 은행에 있는 금고로 옮겨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200년 전 최고의 공학자들에 의해 완성된 후 형태를 비롯 어떠한 원리로 작동되는지 알 수 없어 난공불락이라 불리는 스페인 은행의 금고. 해답은 물론 문제조차도 알 수 없는 '월터'는 동전을 되찾기 위해 비상한 두뇌를 지닌 대학생 '톰'을 섭외하고, 금고의 기술적 문제에 대해 순수한 흥미를 느낀 '톰'은 팀에 합류한다. 주어진 시간은 월드컵 결승전이 펼쳐지는 105분. '톰'은 19세기 완성된 금고의 비밀을 밝혀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내고, 삼엄한 감시를 피해 리더, 레이더, 인사이더, 픽서, 그리고 해커, 5명의 팀원들과 함께 동전을 되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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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lleon

Parvis Magna

Parvis Magna

The Vault

The Challenge

Adiós Papá
윤제아빠
3.5
사족 없이 쿨하게 장르에 충실하다. 배우빨 없이도 꽤 충실히 몰입된다. 좀 너무쉽고 쉬운게 문제라면 문제. . . #하이스트장르는계획이중요한데 #각본이나미장센도나름훌륭했다 #배우빨까지살렸으면좋았겠지만 #어쩌면그게아니어서더나은지도
다솜땅
4.0
요런 스토리는 언제나 과다스릴과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온몸에 힘이 들어가게하는 마력을 갖고 있다. ㅋㅋ 늘, 산넘어 산이지!! #21.5.9 (531)
P1
2.5
난공불락이라고 불리는 금고 너무 쉽게 푸네 초등학교 6학년 수학으로 푸는고니? 치밀한 계획도 없누..이런 장르는 결과가 너무 뻔해서 긴장도 안되구..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매력없고 개성도 없다. 끝나고 기억에 남는 캐릭터 누구? 스페인 축구 잘하는 거 자랑하는거지? 전구욱~스페인 축구좌라앙! 우리나라 영화 "도둑들" 스토리라인에 보석털다가 사람죽다 살아나고 하는 와중에 뜬금포 축구방송 보여주면서 2002 한일 월드컵 우와아아!!골골골! 골입니다! 아 꼴이에요! 정말 멋져요 손훙민 썬수! 하는 씬 넣어주는 꼴.
리얼리스트
3.0
좋은 소재와 선수들이있지만 감독의 용병술과 전술이 평범한 범죄영화
Random cul
4.0
이걸 축구랑 접목시키네~ 실화인줄. 생각보다 재미지다. 도입에서 보여준 목적의 이유도 확실하고 프로에 낀 아마추어의 깡도 봐줄만하고 다만, 예상된 반전과 익숙한 은행털이 과정이 살짝 아쉽다.
Lemonia
2.5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범죄를 계획하고, 그 범죄 대상은 접근 불가능할 정도로 큰 존재이며, 실행 단계에서는 어려움을 겪지만 결말은 대부분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케이퍼 무비의 특징이라면, 이 영화 역시 개연성이 좀 부족할지라도 강약 조절을 통해 어느 정도 긴장감을 줄 수 있다면, 비록 영화 속 모든 주인공들이 의적은 아닐지라도 보는 이로 하여금 그들에게 이입하여 적절한 긴장감과 통쾌함을 느낄 수 있다면 케이퍼 무비로써의 기본적인 역할은 하지 않나 싶다.
ㅂ승규/동도
3.5
남아공 월드컵의 공인구는 자블라니 스페인 은행은 보물도둑을 잡을라니
괴무리
2.5
굿닥터가 계속 생각나서 집중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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