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미
Marry Me
2022 · 로맨스/코미디 · 미국
1시간 52분 · 12세

선결혼 후연애! 슈퍼스타 X 슈퍼노멀 커플 탄생! 슈퍼스타 `캣 발데즈’는 화려한 공개 결혼식 콘서트 당일 자신의 피앙세 `바스티안`이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한편 딸에게 이끌려 온 콘서트장에서 남이 주고 간 `Marry Me` 플래카드를 우연히 들고 있던 수학 교사 `찰리`. `캣 발데즈`는 그런 `찰리`를 향해 `Yes`를 외치고, 전 세계가 바라보는 가운데 두 사람은 무대 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화려한 무대 위 삶이 익숙한 슈퍼스타와 평범한 무대 밖의 삶 밖에 모르는 슈퍼노멀 수학 교사, 두 사람의 특별한 선결혼 후연애 로맨스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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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1.0
노팅힐 나온지가 언젠데.. 반 빨짝도 더 나아가긴 커녕 오히려 일보후퇴. . . #노팅힐때설래던이가슴이 #중년이라안뛰는게아니다 #이렇게밋밋한데어쩌라고
겨울비
2.5
뻔한 로코겠지 하고 기대 버리고 보다가 제이 로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말았다 제이 로 너란 여자… + 20년전 생각해서 오웬 윌슨이 매튜 맥커너히였으면 하는 바램
Lemonia
2.0
내 마음속에 머물면서 내 마음을 움직인 사람을 가지지 못할 때의 아쉬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관계가 깊어지는 순간 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모습을 투영시키고 내가 늘 원해 왔던 사람이 당신이라고 믿고 싶어 해서 연을 이어가지만,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이유야 어찌 됐든, 그 사람은 나에게 있어 잊지 못할 사람이 돼버린다. 잊지 못할 사람은 나의 가치를 알아본다. 잊지 못할 사람을 특정 짓는 무언가가 있다면, 내가 전혀 기대하지 않을 때 나를 놀라게 만드는 능력이 아닐까? 우리는 살면서 누구나 자연스럽게 변한다. 갖고자 하는 것을 쟁취하려면 주변의 여건과 상황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소신과 신념을 지켜나가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 인생은 곧 타이밍이다.
싱싱야도란
2.5
비슷한영화를 찾아보자면 수십편이 나올만큼 예상한대로 흘러가고, 오그라드는 장면들이 많다. 제니퍼 로페즈의 퍼포먼스만큼은 엄청 화려하다.
sean park
0.5
시간낭비의 미학
film__archive__
3.5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는 진부함. 하지만 때로는 그 진부함때문에 보는 영화도 있음을.
한스기
2.5
운명같은 만남 말도 안 되지만 운명처럼 이어지는 인연 운명을 소재로 한 아름다운 로맨스는 여러 작품을 봐도 항상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 영화에서의 두 배우의 따뜻한 케미가 따스한 설렘을 준다 그치만 만남에도 운명이 이루어지는 서사가 있을텐데 서사가 띄엄띄엄 하니 설득되기 어렵고 아쉬움도 크다
이혜원
3.5
공식을 따라가지만 디테일에 정성을 들인게 느껴진다. 스타가수의 삶과 수학경시대회 준비 등등을 밀착 카메라로 보는 기분. 극중 제이로가 부르는 노래의 비중이 높은데 난 딱히 좋은지는..온 마이 웨이 그거는 조금 좋음. 제이로는 힙이 굉장히 큰 배우이고 뼈를 깍지 않는한 방법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웬일..조금 슬림해보임. 거기에 절묘한 노출의상들이 살색이 과하기보다는 섹시함을 강조해서 찰떡. 오웬윌슨은 제이로(35살로 나오는데 위화감 없음;;)에 비해 실제 나이가 느껴지는데 특히 코끝을 가로지르는 선이 더 뚜렷해짐. 캐릭터도 너무 순둥순둥하기만 해서 그냥 여성판타지에 충실한 것 같음. 그래도 응원해요.이 양반 자살시도 얘기 듣고난 후로 밝은 역을 해도 짠하네. 소셜미디어에 젖어있는 삶이나 그것을 경계하는 삶이나 중도로 와야함을 얘기하는 두 사람의 대화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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