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더 어스
Another Earth
2011 · 드라마/로맨스/SF · 미국
1시간 34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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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천체물리학 프로그램에 들어간 똑똑하고 젊은 여성 로다 윌리엄스(브릿 말링 분)는 우주 탐사를 꿈꾼다. 유능한 작곡가 존 버로스(윌리엄 마포더 분)는 자기 분야에서 막 정점을 찍고 둘째 아이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지구와 똑같은 행성이 발견되기 전날 비극이 닥치고, 이 낯선 이들의 인생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뒤얽혀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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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hak Jang
5.0
마음은5점이라 말하는데 머리로는 왜그런지 설명할 수 없는 영화들이 있다. 이래서 영화평론가가 필요한가 보다
오지보이
4.5
제2의 지구는 존재할까? 그 속은 어떤 모습일까? 언제나 우주는 우리에 게 의문부호를 남긴다. 영화’ANOTHER EARTH’ 는 또 하나의 지구가 발견되면서 부터 시작되는 로다의 이야기이다. 인간극장을 보는듯한 나긋나긋한 로다의 나레이션,늘 로다의 시선에서 벗어나지 않는 제2의 지구, 그리고 몽롱한 사운드, 어느덧 ‘ANOTHER EARTH’ 라는 영화에 빠진 제2의 지구에 있는 나를 본다. ps. 제2의 지구, 또 다른 나를 만난다면, 당신은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영화 ANOTHER EARTH 본 후) 저는... 주저하지 않는 용기를 가지라고 말하고 싶네요.
머글탈출기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HGW XX/7
4.0
깨진 거울 속에 살고 있을 또 다른 나를 찾고 싶은 열망. 소음이 음악이 되기 위해 선결되어야 할 인정과 용기에 대한 이야기. sf적 장치의 사용으로 평범할 수 있는 드라마에 생기를 불어넣은 섬세한 연출.
신혜미
3.5
- 영상미 미친 거 아니냐 완전 홀렸다.. 보는 내내 누가 내 등에 얼음물 똑똑 떨어뜨리는 거 같은데 앗차거ㅡㅡ 가 아닌 엏,..헣,.땋..♡ 의 느낌 - 나ㅡ는 우주에 있는 신혜미(28), 무직 이놈 그닥 보고 싶지 않네.. 완전 과거면 재밌는 게 있을 거 같은데 비슷한 시기면 그닥? 목숨 걸고 하기에 구미가 안 당기는 이벤트..
주상현
4.0
항상 스스로를 탓했다.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그런 선택을 하진 않을텐데..또다른 내가 존재한다면 그렇게 살진 않았을텐데.. 언제쯤 날 용서하고 내 자신을 마주할수 있을까
신동연
3.5
가벼운마음으로 우주영화나 보자~ 해서 틀었는데 내가 생각한 cg떡칠 우주영화가 아니 어서 아쉽 하지만 우주는 그저 소재일 뿐 몽롱한 연출과 흔들리는 카메라 몽환적인 음악까지 지루할 수 있는 영화였지만 이 영화의 메시지 만큼은 지루하지 않았다.
외게이
5.0
First contact씬에서부터 영화 끝날때까지 하염없이 울면서 봤다. 우주 어딘가에 나의 아픔을 100%로 공감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힐링..또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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