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Love
2011 · 드라마/SF · 미국
1시간 24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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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크 182’의 프로트맨 톰 들론지가 이끄는 얼터너티브 밴드 ‘엔젤스 앤 에어웨이브스’가 제작한 것으로 화제가 된 작품. 남북 전쟁의 어두운 그림자에 사로잡힌 한 군인이 있다. 한 세기가 흐르고, 지구와의 교신이 끊긴 우주 비행사가 국제 우주 정거장에 홀로 남겨져 있다. 인간은 상호 관계를 통해 인간임을 정의할 수 있다. 관계로 인해 존재가 증명되는 것이다. 이 간단한 개념이 백 년이 넘는 시간을 사이에 둔 우주 비행사와 남북전쟁의 군인에게 놀라운 발견을 가능케 한다. -2011GI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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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형뮤지션
3.0
단순한 메시지에 비해 과잉된 자의식. 영상미와 세트, 화면구성은 섬세하고 음악과 앳모스피어가 풍미를 북돋는다.
기찬
3.0
큐브릭과 김춘수의 만남?!
aur123
3.0
의외로 아포칼립스물이네요. 더 시그널 만큼이나 기본 설정에서 호불호가 갈리겠어요. 톰 델론지나 angels & airwaves 팬 분들은 꼭 보세요.
Glen
4.0
결국 우리의 인생은 다른이들의 눈에서 이어져 가는 것
keorm
2.0
시공을 초월한 관계?? 그리고 관계의 중심은 사랑?? 영상미에 비해서 참 뜬금없는 전개. =========== Love(러브)는 얼터너티브 록 밴드 Angels & Airwaves가 제작하고 음악을 맡은 2011년 미국 SF 드라마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감독 윌리엄 유뱅크의 감독 데뷔작이다. ‘블링크 182’의 프로트맨 톰 들론지가 이끄는 얼터너티브 밴드 ‘엔젤스 앤 에어웨이브스’가 제작한 것으로 화제가 된 작품. 남북 전쟁의 어두운 그림자에 사로잡힌 한 군인이 있다. 한 세기가 흐르고, 지구와의 교신이 끊긴 우주 비행사가 국제 우주 정거장에 홀로 남겨져 있다. 인간은 상호 관계를 통해 인간임을 정의할 수 있다. 관계로 인해 존재가 증명되는 것이다. 이 간단한 개념이 백 년이 넘는 시간을 사이에 둔 우주 비행사와 남북전쟁의 군인에게 놀라운 발견을 가능케 한다. (2011년 제3회 과천국제SF영상축제)
오명인
4.0
“Sometimes when I wake up, I feel like I’m still sleeping. I feel like all the colours and shapes of the world have collided, and all I can do is just sit there and watch.”
윤은수
3.0
락 밴드 음악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우주라는 공간에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한다. 이 영화에서 우주는 단절되고 미지의 공간으로서의 역활을 할 뿐이기 때문에 이 영화가 SF영화라고는 보기 힘들다고 생각하면서도 우주는 아직도 우리에게 단절되고 미지의 공간인 사실은 변함이 없기에 SF라고도 할수있고 생각했다. 과학적인 SF가 아닌 감성적인 SF.
KS
1.5
분명히 '2001스페이스오디세이'에서 대단한 영감을 받았고,더해서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 것 같은데, 감독이 과하게 본인의 의식흐름대로 연출하는 바람에 관객과의 교류를 잃어버림. 굳이 무중력 효과를 넣지 않은 것은 잘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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