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 위 댄스
Shall we ダンス?
1996 · 코미디 · 일본
2시간 16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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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나이에 들어선 스기야마(야쿠쇼 고지)는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성공적인 삶을 꾸려가고 있는 샐러리맨이다. 열심히 집과 직장을 오가는 생활을 계속하던 어느날, 전철 안에서 무심코 올려다본 그의 시선이 사교댄스 교습소의 창가에 서 있는 여인 메이(구사카리 다미요)를 포착하고부터 밋밋한 그의 일상에 예기치 않은 술렁임이 일기 시작한다. 스기야마는 부지불식간에 사교댄스라는 완전히 생소한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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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 at the Sky

Save The Last Dance For Me (Mono)

Shall We Dance ?

Save The Last Dance For Me (Mono)



권혜정
3.5
우연히 댄스에 빠진 남자를 통해 보는 일본 사회의 단면이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평범한 사람들의 열정을 소소히 그려낸 이런 영화가 참 좋더라.
heey
5.0
좋다 다시 봐도 좋다 위화감 없는 그의 열정이 다른 이들을 상처주지 않아도 되는 일탈이 멜로가 아니어도 몰입하게 해주는 일본영화가 좋았다
구본철
5.0
다시 한 번, 내 인생을 사랑해 보자. - 일본 캐치프레이즈 내가 잘못했다. 완벽한 영화인데 왜 4.5점 밖에 안줬을까 내가 멍청했지 참. 극 중 주인공이 이런 말을 한다. 처음에는 단순히 호기심으로, 흑심을 품고 선생님과 춤 출 수 있지 않을 까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사교댄스였는데, 시간이 지나니 처음의 목표같은건 잊어버리고 춤을 추는 것 자체가 좋아졌다고. 주인공은 목표한 모든 것을 이루었다. 번듯한 가정에 집도 사고 차도 있고. 모든 목표 를 이룬 그 시점에 무기력해졌지만 춤을 배우며 깨닫는다. 춤을 추는데 무슨 목표가 있나. 그냥 재밌으니까 추는거지.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사는데 무슨 목표가 있나. 재밌으니까 사는거지. 쇼펜하우어는 인생은 잠깐의 쾌락과 긴 고통의 반복이라했지만, 동의할 수 없다. 살아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것이다. 무슨 목표를 두고 사는게 아니라 살아 있는 것 바로 그 자체를 즐겨야 한다. 목적이 없는 순수의 어린아이같은 유희. 그것이 삶의 본질이고 전부다. 춤을 빗대어 인생을 고찰한 영화. 춤은 삶을 사랑하기 위한 성스러운 의식, 나를 찾고 세상과 마주하기 위한 최초이자 최고의 놀이.
다솜땅
4.0
중년 남성의 춤 그리고 생기 돋는 삶의 안정성. 자칫 불륜으로 갈 수 있는 길을 가이드라인 잘한 감독과 댄스 하나에 집중 시키는 야쿠쇼 코지의 탁월한 연기탓!! ㅎ 너무 행복해 보이고 가정이란 소중한 존재를 재조명하는 춤의 시간! 대단히 뛰어난 춤꾼이 아니어도 서툰 모습의 배우가 보여주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더 눈길이 간다. ㅎㅎ호감에서 감사로, 부부에게 들이닥친 위기같은 모습의 오해가 풀려가는 해소력은 정말.. 안도가 된다. ㅎ 매력적인 춤의 세계! ㅎ행복한 이야기에 귀기울여보아요~~ ㅎ #20.11.11 (2695)
uNme
3.5
길게 끌어가는 감정선과 본의아니게 느끼는 배신감. . 상대 배우자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었던게 좀 거슬렸던듯. 그런 비매너를 무마(또는 변명)하고 싶어 감정선 씬들을 길게 늘려놓은게 아닌가 싶기도.
정현
4.5
목표에 맞게 열심히 살아왔지만 열심히 즐기지 못한 우리를 위로하는, 그의 특별한 보통의 열정.노력.그리고 미소 셸 위 단스!! 🕺
만련필
4.5
누구에게나 몇번쯤 마법의 계절이 찾아온다.가발 쓴 대머리에게도 평범한 중년 회시원에게도. 일탈은 언제나 선택을 요구하지만 '마법의 계절'에 선택은 이미 결정되어있다. 쉘 위 댄스?
백준
2.5
20.09.04 핑계를 대서라도, 은밀한 욕망을 꾀해서라도 벗어나고 싶은 무기력. *첫 스텝이 가장 중요하다. 열차 밖으로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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