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동: 주인 없는 꽃
어우동: 주인 없는 꽃
2014 · 로맨스/시대극/드라마 · 한국
1시간 4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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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아름다운 자태와 월등한 학문실력까지 겸비한 절세미인으로 정평이 나있는 사대부 박참판 댁 규수 혜인. 한번쯤 탐하고 싶은 여인으로 소문이 자자한 그녀에게 왕의 종친 ‘이동’이 접근한다. 달콤한 화술로 혜인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이동은 결국 일사천리로 그녀와의 혼인을 성사시키고 욕망에 가득 찬 첫날밤을 보낸다. 그러나, 혼인 후에도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기루에서 매일 밤 다른 여인을 품으며 방탕한 생활을 하던 이동은 혜인을 잊지 못하고 일편단심 사랑하는 역관 ‘무공’의 존재를 알게 되고 주체할 수 없는 질투심에 휩싸여 혜인이 보는 앞에서 기생과 정사를 치르는 만행을 저지른다. 사랑이라 믿었던 남편에게 배신당한 혜인은 복수를 위해 운명을 바꾸기로 결심하고 스스로 ‘어우동’이라 이름 지어 조선에서 최고로 유명한 기녀로 새롭게 태어난다. 오로지 그녀의 몸을 탐하기 위해 매일 밤 줄지어 선 사대부들의 소문은 순식간에 왕실에까지 알려지고, 조선의 왕 또한 어우동과의 은밀한 만남에서 욕망으로 뒤덮인 밤을 보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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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억울함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기구한 운명 안타가운 인생. 성인영화같이 보여주는 실날한 기생씬. 여인의 삶을 안타가워하며 죽어가던 어우동... #19.5.23 (675)
은진😊
0.5
국어책이 서로 자기주장하고 난리났네
우리팀에미련없다
0.5
이 돈으로 불우이웃을 도왔으면 영화사에 길이 남았을텐데.
융이
1.0
송은채 발연기 때문에 집중이 안된다. 어우동이라는 여인의 캐릭터 해석을 왜 저따위로했는지.정말 그 시대의 어우동은 저런 어설픈 말투,눈빛,그리고 몸짓으로 남성을 홀리고 다녔을까?
포로리
1.0
조선시대 양반 출신이었지만 남편에게 버림받고 기생이 된 어우동을 모티브로 조선 여자에 대한 처우와 여자의 치마폭 안에서 한없이 약해지는 남자의 풍기문란했던 실제 역사를 고증한 영화
타퇴엽절
1.0
무엇보다도 어우동을 연기한 여배우가 절세미인이 아니어서 (매우) 공감하기 힘들었다.. 게다가 베드신마저도 로봇 연기라니..
롯데폐인
3.5
실존인물이었다는 사실에 놀람~~
이용희
0.5
여자가 한을 품으면. 어우동의 매력이 부족해도 한참 부족하다. 결말도 그다지 통쾌하지 못하다. 서리까지 못 가고 살짝 찬바람이 분 정도랄까... 2022년 7월 7일에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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