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Last Exit to Brooklyn
1989 · 드라마 · 독일, 서독, 미국, 영국
1시간 4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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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선전부장 해리(Harry Black: 스티븐 랭 분)는 열성적으로 파업에 참여하지만 우연히 자신의 성적 지향을 깨닫고 방황한다. 여장 남자와의 사랑에 빠져 공금을 횡령하고, 노동자와 구사대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보여준 영웅적 행동도 보상받지 못한다. 급기야 동네 소년을 범하려다가 불량배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다. 한편 창녀 트랄라(Tralala: 제니퍼 제이슨 리 분)는 남자를 꼬시러 맨하탄에 갔다가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해주는 군인을 만난다. 그가 한국전에 참전하러 떠나자 트랄라는 상실감에 빠지고 급기야는 바에서 옷을 벗으며 자신의 슬픔을 토로하고 온 거리의 남자들이 그녀를 짓밟는다. 반쯤 실신한 트랄라를 구해주는 사람은 그녀를 남몰래 연모하고 있던 소년 스푸크(카메론 조핸). 자신의 오토바이에 제일 먼저 트랄라를 태우는 것이 꿈인 스푸크는 누나의 결혼식 날 드디어 오토바이를 선물받자 트랄라를 찾아나선다. 겨우 공터에서 그녀를 찾아내지만, 옷은 다 찢어지고 얼굴도 멍든 채 죽은 듯이 누워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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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휘
4.0
'사랑하다'는 형용사가 아니다. 동사다. 움직여서 다가서서 끌어안는 것이다. 11월 흐린 날이면, 소주 입안 가득 털어넣고 보는 영화.
다솜땅
4.0
희망과 패배가 공존하는 그곳. 자신보다 못한 자들을 짓밟는 그곳에서, 희망이라는 이름이 울퍼진다. 젊은 스티븐 랭의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제니퍼 제이슨 리의 연기에 충격먹는 …그런 영화였다. #22.6.20 (683)
나쁜피
윤간 장면에서 충격을 받았던 작품
BBBB
4.0
희망을 역설적으로 표현한 최고의 명작.
ㅂ승규/동도
4.0
대공황과 전쟁이 끊이질 않던 각박한 시기에 곁에 머무는 익숙함보다 새로운 무언가를 얻어내고 싶은 이들 그 무언가로 인하여 처참히 붕괴될 때 비로소 희망의 씨앗이 피어나는 아이러니 이 영화는 절망을 용납하지 않는다 우리 삶도 마찬가지
kawah_ee
5.0
다들 괜찮아, 우리 조금만 더 걷자. 조금만 더 힘내자, 저기 출구가 보여. 함께하자. / '내가 이제 일어나서 성읍을 돌아다니며, 거리와 큰 길에서 내 혼이 사랑하는 그를 찾으리니.'
상맹
3.5
각자의 이야기에 트랜지션도 너무 좋지만, 결국 순수한 사람들은 비극으로 잘 덮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희극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에.
Unjin Park
4.0
이런 영화는 18금이어도 봐도 좋다고 보여주신 고1 담임께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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