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96일
3096 Tage
2013 · 범죄/전기/드라마 · 독일
1시간 5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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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3월2일, 열살 나타샤 캄푸쉬는 등교길에 납치당한다. 지하의 1.5평 작은방에 갇힌 나타샤. 범인은 그녀에게 “복종”만을 강요하고, 상습적인 구타와 폭언, 굶김으로 그녀를 사육하기 시작한다. 그가 누구인지, 왜 납치했는지 이유를 모른 채, 기아와 학대를 견디지 못하고 점점 그의 완전한 소유물이 되어가는 나탸샤. 8년뒤 어느날 범인이 잠시 방심한 사이 탈출을 시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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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리야
4.0
하필 납치범역이 내가 좋아하는 배우ㅠ
다솜땅
3.5
인간이 ... 어디까지 잔인해 질 수 있을까? 무섭다.
허소담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P1
3.0
2015년 영화 룸과 비슷한 감금납치인데 이거랑 비교해서 보자면 이게 좀 더 시니컬하다. (룸이 여러모로 더 볼만했다) - 시종일관 시니컬하기때문에 처참한 기분에서의 해방이 없다. 물론 그게 사실이다만.. 영화를 너무 재미없게 있는 그대로 MSG한 방울 안넣고 만들었달까? 그 이후의 고통을 고스란히 관람자의 상상에 맞길 뿐이라 갑갑함을 지울 수가 없다.
배귤
4.5
완전 범죄, 완전 사육을 꿈꾼 괴물 ... 하지만 꽃은 꿈을 잃지 않았다.
윤제아빠
2.5
영화적으로 봤을때 룸 에 비하면 몰입도가 한참 떨어진다....실화를 다룬 영화에 할 이야기는 아니다만... 그녀의 잃어버렸던 8년뿐 아니라 남은 인생을 어찌 살아갈지가 더 걱정이든다....
ANNE
3.0
실화내용도 내용이지만 영화를 위해서 혹독한 다이어트를 시행한 여주인공 너무나도 대단하고 안쓰러웠다
watch는시계
3.5
실화여서 너무 충격적. 자신을 증명해줄것이 이름밖에 없다는 것이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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