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담 스토리
Asphalte
2015 · 코미디/드라마 · 프랑스
1시간 4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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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찍은 사진을 보고 싶어요’아파트의 엘리베이터 수리비를 내지 않아 엘리베이터 타는 것이 금지된 40대 독신남 스테른코비츠. 밤에만 몰래 외출하던 그는 우연히 나이트 근무를 하는 간호사를 만나게 된다. 그녀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 포토그래퍼 행세를 하고, 그 다음 날 같은 시간에 다시 그녀를 만나러 오겠다고 약속을 한다. ‘우리 함께 영화 봐요’ 옆 집에 새로 이사온 여자가 궁금한 10대 소년 샬리. 시크한 그녀는 알고보니 왕년의 유명 여배우 ‘잔 메이어’, 라고 하지만 샬리는 그녀를 알 길이 없다. 그 둘은 잔이 출연한 영화를 함께 보기로 한다.‘오늘 저녁으로 쿠스쿠스 해줄게’ 낡은 아파트 옥상에 불시착하게 된 나사 소속의 우주 비행사 존 매켄지. 도움을 받기 위해 우연히 방문한 집에는 알제리 출신의 ‘하미다’가 살고 있었다. 불어를 모르는 미국인 우주 비행사와 영어를 모르는 하미다는 함께 쿠스쿠스 저녁을 먹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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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튀김
4.0
사람과 사람이 끊어질 때는 이유가 있지만 맺어질 땐 이유가 없다는 것. 그 신비로움.
:p
5.0
"제 생각에는요, 모든 어둠 뒤에는 위대한 빛이 있어요" 낡은 엘리베이터에 갇혀도, 오디션에서 떨어져도, 낯선 나라에 불시착하더라도,,
현숙
4.5
'모든시작은 불시착' 이라는 포스터 카피가 와닿는 영화 난 디지털카메라가 아닌 필름카메라를 쓰고싶어졌고 난 먹어보지 못했던 쿠스쿠스가 먹고싶어졌고 난 아껴둔 흑백영화가 보고싶어졌다 때로는 불시착이 강한 여운과 많은것을 깨닫게 해준다
신혜미
5.0
- 흰색과 회색 - 설비가 자주 고장나는 낡은 저층 아파트 - 우리집 옥상에 떨어져야 했을 마이클 핕흐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다이 하드 - 영어든 불어든 화장실은 토일렛 - 흑백 영화와 하품 - 우주를 설명하며 그린 바다 그림 - 맛은 모르지만 일단 내꺼 하고 싶은 음식 - 필름 없는 필름 카메라 앞에서의 수줍은 떨림 . 난 이 영화와 사랑에 빠졌어ㅠㅠ
이해리
4.5
-분홍벽앞에서 파란원피스를입고 필름도 없는 카메라를향해 덜덜 떨고있는 그녀가 카메라를넘어 얼른 키스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를 모르는 상대와 마주할때의 불편함 또는 해방감 -삐그덕 울리는 우연한 불시착이 따뜻한 울림이 되기를!
석미인
4.0
엄마가 했던 모든 말 1 아이가 울음으로 말하면 어미는 알아들을 수가 없네 달래는 일이 곧 먹이는 일 우주에서 뚝 떨어진 것만같은 내 아이 2 작은녀석이 과자를 감추는게 보여 망설이면서도 진지하게 하는 거짓말에 웃게 된다 너에게 속아주던 것이 곧 나를 쉬게하는 일 큰아이덕에 꺼내 입은 플라워쉬폰 이런 날 찍는 사진에서도 엄마는 웃는 법을 몰라 3 너를 잃고 세상은 자꾸 잠겨버려 술에 취해 너의 이름을 불렀더니 잠든 내 곁에 살며시 와준 아이 아직도 온기가 남아서 글줄을 볼때는 너가 읽어주는 것만 같은 순간이 있단다. 가끔 날 보러 와주겠니 엄마가 내게 해준 모든 말의 의미
SeoulSYang
4.5
생각 외 로 무서웠던 문제는 별것아닌 문제일수도
문미담
3.5
소음같던 당신이 내게로 와서 음악이 될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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