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의 모든 것
내 아내의 모든 것
2012 · 로맨스/코미디/로맨틱 코미디 · 한국
2시간 1분 · 15세
예쁘고 사랑스러운 외모, 완벽한 요리 실력, 때론 섹시하기까지. 최고의 여자 ‘정인’(임수정)은 남들이 보기에 모든 것을 갖췄다. 하지만 입만 열면 쏟아내는 불평과 독설로 인해 남편 ‘두현’(이선균)에겐 결혼생활 하루하루가 죽을 맛이다. 이혼을 매일 수백 번씩 결심하지만 아내가 무서워 이혼의 ‘이’자도 꺼내지 못하는 소심한 남편 두현. 그런 아내와 헤어질 방법은 단 하나뿐. 그녀가 먼저 두현을 떠나게 하는 것. 아내가 싫어하는 짓만 골라하며 소심한 반항을 해보지만 눈도 까딱 않는 정인으로 인해 두현은 절망에 빠진다. 하지만 어떤 여자든 사랑의 노예로 만들어 버리는 비범한 능력을 지녔다는 전설의 카사노바 ‘성기’(류승룡)를 만나 절호의 기회를 얻는데...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알미
5.0
당시 커플이 이영화 같이보면 남잔 막 웃으면서 재밌다고 하며 극장 나오고 여잔 울었거나 착찹한 맘으로 나온다는 얘기가 있었다 정말 관심따위가 뭐라고.. ㅠ 이백퍼센트 공감
꿀다윤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3.5
진짜 부지런한 로맨틱 코미디.
Sun-yun Kwon
4.0
집에 침묵이 흐르게 내버려두지 말라는, 세탁기 청소기 돌리는 소리라도 내라는 대사가 슬프다. '아내'들의 보편적인 마음이 아니길
재원
3.5
마음은 언제든 변하기 마련이고, 내 눈에 보이는 상대의 매력은 타인의 눈에도 반드시 보일 테며, 지겨워서 떠나보낸 사람은 지겹도록 그리워진다는 사실. 매번 늦는 후회가 참 야속하고, 실컷 웃고도, 끝내 씁쓸한 이 영화가, 쓰다 못해 쓰라리게 느껴진다.
한지희
5.0
정작 제일 소중한 사람의 말에는 귀를 안기울이게 되는 것같다
세리
4.0
내 말을 주의깊게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사람이 얼마나 바뀔 수 있는가
김서연
4.0
임수정의 딕션 상당하더군요. 게다가 마성의 카사노바 장성기라니..!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