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훈3.5파라노말 액티비티 ㅈ까. 이제는 슈퍼내추럴이 다크스카이 빨을 받아/초자연적 공포로서 볼만했다. 공포영화에서 보여주던 클리셰가 절반이상 이었지만 어떤 부분들은 소름이 끼칠 정도.좋아요14댓글0
P1
3.5
불끄고 암전 상태에서 손으로 허공을 휘저어보자 뭐가 잡힐까? 그런 공포 스릴러..
정해선
4.5
외계인이란 존재가 정말 공포스러울 수 있겠구나 처음 깨달았다. 상당한 수작.
앙리
3.0
답답했던 전반부를 후반부가 커버해준다
문성준
3.5
실험실의 쥐 예시가 맘에 들었다. 미드 테이큰이 생각나기도 했으나 뭐 흔한 이야기니깐...
차지훈
3.5
파라노말 액티비티 ㅈ까. 이제는 슈퍼내추럴이 다크스카이 빨을 받아/초자연적 공포로서 볼만했다. 공포영화에서 보여주던 클리셰가 절반이상 이었지만 어떤 부분들은 소름이 끼칠 정도.
유대웅
4.0
의외로 무서움. 이 영화가 묻힌 것이 안타까움
혹성로봇A
3.5
우리 아닌 외계의 다른 존재가 보여주는 두려움과 공포감! 우리만 있거나, 그들이 존재하거나 둘 다 두렵긴 마찬가지!
우울한 영화광
4.5
단언코 외계인 납치 공포 영화 중 최고 유치하지도 않고 최대한 현실적인 공포로 잘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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