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Vol.1

사랑의 도시 파리에서 펼쳐지는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 세계 무대를 향한 큰 꿈을 안고 파리에 온 노다메(우에노 쥬리)와 치아키(타마키 히로시). 노다메는 파리 음악원인 콩세르바투아르 1년을 평가하는 시험을 앞두고 있다. 노다메는 최고 점수인 ‘트레비앙’을 받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피아노 연습에 열중한다. 한편 치아키는 스승인 슈트레제만(타케나카 나오토)이 지휘를 맡았던 말레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로 취임하게 된다. 말레오케스트라는 슈트레제만이 세계적인 지휘자가 될 수 있었던 발판이 되었던 유서 깊은 오케스트라로 지금은 형편없는 실력으로 단골관객들마저 외면하는 붕괴직전의 상태. 게다가 오케스트라에 오랫동안 몸 담았던 콘서트 마스터 토마 시몬은 어린 치아키를 노골적으로 무시하며 텃새를 부린다. 제멋대로인 단원들, 오케스트라의 독재자로 불리는 토마 시몬과의 갈등 여기에 첼레스타마저 그만둔 최악의 상황. 치아키는 급하게 노다메에게 첼레스타를 연주해달라고 부탁하고, 노다메는 드디어 치아키와 협연을 한다는 생각에 날아갈 듯 기뻐한다. 그러나 단원들은 유명 피아니스트 루이(야마다 유)가 자신들과 함께 연주하기를 바라고, 노다메는 쓸쓸히 연습장을 떠난다. 드디어 첫 공연, 예상대로 말레 오케스트라는 최악의 연주를 선보여 웃음거리가 된다. 좌절한 치아키에게 슈트레제만은 다음 공연에서 ‘차이코프스키 장엄서곡 1812년’을 연주해 파리 시민들을 감격시키라고 하는데... 슈트레제만의 마법대로 치아키는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일 수 있을까? 노다메가 그토록 바라는 치아키와의 협연은 과연 언제쯤 가능해 질까?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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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망가져도 혹은 망가져서 더 귀여운 캐릭터들.
Doo
4.0
웃으려고 봤는데 나름 찡한 부분도 있던...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마지막. 드라마에서부터 낌새는 있었으나 이제는 약을 들이킨듯한 CG, 외국인들의 일본어 대사 등이 익숙해지기는 했다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장용석
4.0
일본 특유의 오버연기가 적지 는 않지만 클래식의 대중화를 한걸음 더 다가가게한 원작만화의 묘미를 잘 살린 영화
pinkpig
4.0
첨엔 너무 유치하고 아무리 원작만화를 표현한다해도 이건 좀.... 과한데?? 하며 보는데... 어어어어????? 내가 왜 기분좋게 웃고있는거지??? ㅋㅋㅋㅋㅋ 피아노치며 행복해하는 노다메 점잠성장하는 오케스트라 지휘하는 치아키 귀가 점점 호강하는중 ˃̵͈̑ᴗ˂̵͈̑ 연주끝나고 나도모르게 기립박수를!!! 브라보!!!
나윤희
5.0
드라마를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좀 어렵지만 팬들에 의한 팬들을 위한 영화ㅋㅋ 우에노 쥬리의 코믹한 연기와 점점 성장하는 노다메와 치아키를 보며 흐뭇해진다.
권태성
4.0
드라마에 대한 팬심과 우에노 주리를 향한 애정 듬뿍 담아서 꺄항~ 노다메와 치아키를 영화에서 본다는 것만으로도.
시가렛
3.5
애니를 정말 실사화 시켜버리는, 감독의 대단한 연출력
두례행님
3.5
드라마가 원조였군. 유치한 CG뭐냐곸ㅋㅋㅋ그래도 후편이 궁금해지는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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