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 : 왕조의 여인
王朝的女人·杨贵妃
2015 · 드라마/역사/로맨스 · 중국, 한국, 일본
2시간 2분 · 15세

세상 모든 남자의 눈을 멀게 한 절세미녀 양귀비! 스크린에 펼쳐진 그녀의 매혹적인 일대기! 당대 최고의 권력을 손에 넣은 현종은 술을 마시며 음주가무를 즐기는 와중 무용가 양옥환이 춤추는 모습에 그만 마음을 뺏겨 버린다. 하지만 무혜비를 통해 그녀가 18번째 왕자 이모와 혼인을 약속한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현종은 우연히 왕의 방에 들어온 며느리 옥환에게 악기를 연주해달라며 그녀의 모습을 감상하고 사랑을 남몰래 키워간다. 양옥환은 친절한 시어머니 무혜비에게 궁중 예절을 배우고, 왕자와 함께 신혼을 보내며 마침내 아기를 잉태한다. 그러던 와중, 배신자로 낙인찍힌 왕후 무혜비가 왕의 앞에서 자결하는 일이 벌어지고, 왕자 이모는 아버지 현종이 자신의 아내 양옥환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왕자 이모는 양옥환의 배 속에 있는 아이를 지우는 약을 먹이고 국경으로 도망가 버린다. 지아비에게 버림받은 충격으로 양옥환은 결혼하자는 현종의 총애를 마다하고 산속 절에 들어가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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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경
1.5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상과 판빙빙신같은 연출. 아~내가 중국인이 아닌 것이 이렇게 안타까울수가... 치사량의 (중)국뽕에 정신이 대략 혼미해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의지로 끝까지 견뎌내 가슴이 웅장해진다.
Raina
2.0
시작부터 판타지네. 중화사상에 보기 불편할 정도..
wonykk
1.5
뚝뚝 끊기는 흐름, 따라갈수 없는 인물간 감정선, 감독은 이미 중화사상에 심취했고 오로지 보이는 건 눈부시게 아름다운, 만개의꽃보다 아름다웠던 판빙빙
heyiy
2.0
30분씩 끊어서 봤어요. 판빙빙 예뻐요. 양귀비 재조명 영화인가요? 판빙빙 남장해도 멋질거 같아요. 판빙빙 드레스 예뻐요. 움직이는 화보 본것 같아요. 판빙빙 판빙빙..판빙빙..... 외쿡사람이 나레이션 넣어서 그럴듯해 보이려고 했나봐요. 어쨌든 판빙빙 예뻐요. 그리고 왓챠의 예상점수...소름돋게 정확하네요.
hannah
0.5
욕망에 뒤틀려 망가진 양귀비처럼 연출과 각본이 뒤틀어 망가진 '양귀비'를 화려한 천으로 뒤덮기
카나비노이드
0.5
판빙빙 말고는 아무것도 생각나질않네.. 지루하고 따분하고 답답한 이도저도 아닌것같은 영화. 시대배경조차 내가 싫어하는 배경.
테티스
1.5
중화사상 + 대륙의 무시무시한 자본력 + 황실의 콩가루 가족사 + 노 이해 러브스토리 + 판빙빙의 미모 = 어쨌든 판빙빙은 예쁘다.
수진
1.0
오직 아름다운 판빙빙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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