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에서 새벽까지
From Dusk till Dawn
1996 · 액션/범죄/공포 · 미국, 멕시코
1시간 48분 · 청불

은행털이범 세스 게코(조지 클루니)와 리치 형제는 멕시코로 안전하게 탈출하기 위해 목사 가족을 인질로 삼는다. 목사 가족의 트레일러에 몸을 숨겨 무사히 국경을 통과한 후 어두워졌을 때, 이들은 멕시코에서의 은신처를 제공할 조직과의 접선을 위해 술집으로 들어간다. 술집의 이름은 "황혼에서 새벽까지(From Dusk Till Dawn)". 술집 안으로 들어서자 무희들이 춤추는 모습이 보이고, 일행은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신다. 술이 조금씩 오르는 중에 바텐더와 시비가 붙어 격투를 벌이다. 두 형제가 총으로 종업원들을 쏴버린다. 일순 적막. 사이 미모의 뱀쇼 여주인공이 리치의 피를 보는 순간 흡혈귀의 본성을 드러내고, 총에 맞아 죽은 줄 알았던 이들이 모두 일어나 흡혈귀로 변해 손님들을 공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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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Knight

Dengue Woman Blues
![Torquay (feat. Tito & Tarantula & Robert Rodriguez) [From the Motion Picture "From Dusk Till Dawn" (Bonus Track)]-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126/v4/90/e6/f7/90e6f7c7-211a-2512-df18-302f529f7832/cover.jpg/400x400cc.jpg)
Torquay (feat. Tito & Tarantula & Robert Rodriguez) [From the Motion Picture "From Dusk Till Dawn" (Bonus Track)]

She's Just Killing Me

Angry Cockroaches (Cucarachas Enojadas)

Mary Had a Little Lamb (Live)

차지훈
4.5
난 분명 카페에 가서 에스프레소 한잔 걸쭉하게 뽑아서 분위기 좀 내보려하는데 난데없이 테이블에 곱창이랑 막창에 간 허파 다들어간 순대가 떡하니 올라오는격 그걸 또 자연스레 먹고 있는 나를 보면서 '카페주인 미친놈 장사잘하네' 속으로 외친다.
이동진 평론가
3.5
스크린 첫 주연작으로 이런 영화를 고를 수 있는 조지 클루니란 배우
중밀키스
3.5
"아저씨는 이름이 뭐에요?" "섹스머신이야 만나서 반갑다."
엘산나
5.0
컴 온 섹스머신!
신혜미
3.5
??? 오프닝이 너무 맘에 들어서 제대로 된 범죄 스릴러 영화 하나 찾았구나 싶었는데 왜 이래?? 환각 증상인가 싶었네, , , 초반에 뭐하러 그렇게 섬세하게 음식을 내온거야 콜라에 말아줄 거면서 ㅋㅋ
Jin Yeong Kim
3.0
기승전병의 좋은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테디
3.5
작은 장소로 이동할수록 (미국 멕시코 술집 술집창고) 인물들의 용기와 결집력이 커져갔던 것 처럼, 원래 자리 잡고 있었던 범죄장르의 스타일이 작아질수록 특유의 오락성이 커져 작품성을 독특하게 살려줬다
Jay Oh
3.5
아니, 누가 이딴거 만들래...? 맛집이네. 또 올게요. Diabolically delightful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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