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최악의 남자
내 생애 최악의 남자
2007 · 로맨틱 코미디 · 한국
1시간 49분 · 15세

10년 우정으로 함께해온 주연(염정아)과 성태(탁재훈). 친구들 중 유일하게 노처녀로 남은 주연은 술을 마시다, 2차를 부르짖고 성태와 술김에 대형 사고(?)를 저지른다. 이로 인해 영원한 우정을 다지는 화해 주를 마시지만 사고는 또 한번 터지고, 떠밀리듯 결혼은 진행된다. 신혼의 단꿈도 잠시, 결혼식 다음날 꿈에서 그리던 완벽한 이상형이 그들 앞에 나타나는데… “나 다시, 싱글로 돌아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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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Carib Funk

County Rain

바래

기억속으로


유지철
2.0
배우병에 걸린 배성우.
이동진 평론가
2.0
제 몫을 하는 카메오.
문준모
2.5
그래도 깨알같은 카메오들 보는 재미는 있네. 뭔가 재밌는 소재 같아 보였는데 많이 아쉬운 영화. 전개가 그리 재밌게 흘러가지 않고 그저 그런 수준에 그쳤는데, 2시간 정도 하는 영화인줄 알았다. 근데 알고보니 94분짜리...ㄷㄷ 그나마 염정아 탁재훈 이 두 주연배우의 연기가 좋았다. 그리고 깨알같은 카메오 나오는 부분이 가장 재밌으면 어떠캄...ㅠㅠ 뭔가 큰 재미는 없오서 아쉬운 영화. 더 재밌으면 괜찮았을텐데... +염정아 배우의 연기가 그나마 살렸다. 그것도 아니었으면... +탁재훈 배우도 연기는 좋은데 음... +윤지민 배우도 은근 이미지가 고정된 느낌. 이쁘긴 하네. +신성록 배우도 되게 젊다...ㅋㅋ 지금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듯. +주인공들의 친구로 등장하는 조희봉, 마동석 배우. 깨알같다... +정인기 배우는 그렇게도 목동이 아니라 목포행...? +처음에 오지은 배우가 회사원으로 잠깐 나온다. 수상한 삼형제랑 웃어라 동해야 출연하기 전이라... +최재환 배우도 잠깐 지나간다... +접수처직원으로 나오는 신현준 배우. 그래도 기봉이는 좀 웃기네...ㅋ +김선아 배우는 행인으로... +개그우먼 김미려는 시누이 역할로 잠깐 나온다...ㅋ +김광규 배우는 마지막에 맞선남 역할로 출연함..
ㅇㅇ
3.0
평균별점, 시놉시스, 포스터를 보더라도 B급의 냄새가 솔솔 풍기는 것이 딱 봐도 재미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필모 깨기 때문에 접하게 된 영화. 영화 자체는 다루는 소재며 스토리며 엔딩까지 어느 누가 봐도 이게 뭐냐며 입맛을 다시게 만드는 B급 괴작이지만 염정아 배우가 연기한 오주연이라는 캐릭터는 매력적이며 개인적으로 취향이다. 이쁘고 늘씬하고 술 잘 먹고 성깔 있고 제멋대로고. 다른 여배우가 연기했으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갔을 건데 염정아 배우가 연기해서 더 매력적이었던 것 같다. 원래라면 1.5~2.5점 정도 줬겠지만 '주연'이라는 여주인공을 생각해 조금 더 준다. 러닝타임 내내 온전히 집중해서 보기엔 너무 시간이 아까울 거고, 다른 일 하며 멀티태스킹으로 보기 좋은 딱 킬링타임용 정도의 영화. 돌아보니 두 커플 사이에 애가 없는 점이 다행인 것 같다. 임신 얘기도 한번조차 언급이 안되는데 의도적으로 배제한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용희
0.5
일천지대사는 신중히. 이틀밤 실수로 결혼하면 이 사단이 난다. 그래서 감독은 헤어지고 섹스만 하라는가 보다. 2018년 5월 27일에 봄
조성호
2.5
모든면에서 낭비. 엉망진창. 제작 당시 충무로에 돈 빠져 나가기전에 막차탄 영화 가운데 하나. 왓챠
김혜리 평론가 봇
2.5
배우들의 장점을 알뜰히 챙긴 코미디
인정사정볼거있다
3.5
나도 동창을 꼬시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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