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의 그해 여름
Estiu 1993
2017 · 드라마/가족 · 스페인
1시간 37분 · 전체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2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cmXSAF5yif3gxCGJX21ox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mpZeU1EVXpOVFUyT0RBMk1qSXpJbjAucFhmb2g5YlZwaEJpV0w1SUpZUU5ObG9aMWxfNml2QzV3bVljNjhiWVZid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2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4_7LYNxBgYhErgEg4020d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BeE5qVXhNamMxTmpZeE1UZzRJbjAuMWlIRkgwVXN5aV9mTFNzU0E2cmtuQ1BGMGRIVkhfT1hYWDk2bWE5SHpDbw==)
사랑받고 싶은 여섯 살 ‘프리다’ 1993년 여름, 어른들이 쉬쉬하며 알려주지 않았지만 프리다는 알고 있었다. 아픈 엄마는 세상을 떠났고, 남겨진 자신은 시골 외삼촌 집으로 가야 한다는 것을. 외삼촌부부와 사촌동생 ‘아나’는 프리다를 따듯하게 맞아주었고, 새 가족과 잘 지내고 싶은데 어쩐지 점점 미움만 사는 것 같다. “여긴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볼 수 없는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어떻게 달래야 할지, 아나를 더 예뻐하는 것 같아 속상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내가 말썽을 피워 화가 난 외숙모에겐 뭐라 말해야 할지, 몰랐을 뿐인데… 결국 앞이 보이지 않는 깜깜한 밤, 프리다는 자신을 사랑해줄 가족을 찾아 떠난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진격의*몽글쌤
5.0
세상 자지러지게 잘 놀다가 갑자기 이유없이 터지는 눈물. 햇살 맑은 청명한 하늘에도 슬픔 머금은 수증기는 시나브로 쌓여올라가고 있었던가.
이동진 평론가
3.5
어린 날의 아린 감각을 예민하게 되살려냈다.
nanami
5.0
네가 뭘 알겠니, 싶지만 아이는 다 알고 있다.
휴이
4.5
누군가가 울어서 나에게 이렇게 다행이었던 적이 없었다.
꿈돌이
4.0
부모의 부재로 인한 아이의 애정결핍은 꽤 흔한 소재일수 있었으나, 아직 육아를 겪지 못한 나에게는 여전히 흥미진진했다. 🐥 1.프리다와 아나의 엄마 역할극 원테이크씬은 미친 연기력이었다. 2.아니 무엇보다 아나가 진짜 너무 미치도록 귀엽다.👶🏻➰모찌모찌 3.이영화에선 외숙모가 제일 현명하단 생각. 4.애들은 좀 울어야 정상임.
다솜땅
4.0
미운 일곱살.. 하지만, 엄마를 잃은 프리다에게 필요한 그 어떤 애정.. 어른들이 감내해야할, 아이가 감내해야할 시간. 정말 미운일곱살.. 표현 징~ 하다 ㅎㅎ #18.11.22 (1404)
uNme
3.5
서러움의 눈물에서 행복함의 눈물로,. . 한가정에 완벽한 구성원이 되기까지.. ㅡ 참 느리고 참 정적인 영화다. 자칫 지루할수 있을듯하다. 하지만 대사없이도 느낄수 있는 감정들의 그 섬세함이 좋았다.
카이
3.5
"이 집에서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내가 언니 사랑해 " 이 말에 사르르 녹았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